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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I 공지사항

이 달의 공과 (2018년 3월)

miakang 작성일 18-03-16 10:56 284회 0건

본문

이 달의 공과 - 벽을 허물어 지구촌 교회의 일부가 되기

말씀: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법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또 오셔서 먼 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시고 가까운 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213-18,)

 

목적

그리스도인들이 지역, 국가적으로 분열시키는 벽을 허물어 마음을 열고 화평하게 하는 자로서 행동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에 대해 배우기

 

최신 정보들

교회는 세워진 시작부터 인접한 나라에 대해 생각해 오고 있다. 예루살렘에서 땅 끝까지, 하나님은 복음을 듣고 받아들이기를 원하신다!

나사렛교회는 전 세계, 모든 대륙에 모임이 있는국제 교회이다.

나사렛인들은 수백 가지 언어로 말하고 기도하고 찬양하지만, 믿음의 중심에예수님은 주님이라는 인식이 있다.

당신과는 다른 사람들을 만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은 나사렛총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이다. 나사렛총회는 나사렛교회가 얼마나 큰지, 얼마나 다양한 신도들이 있는지 알게 해준다.

국제적인 크리스천이 되는 기쁨 중 하나는 당신이그리스도인답다고 생각했던 어떤 것은 단지 당신 고유의 문화에서 온 것이라는 걸 깨닫는 것이다. 우리가 기도하고, 일어서고 앉고, 성찬식을 하는 방법은 종종 지역 문화에 의해 만들어지고, 세계 다른 여러 지역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다.

 

도입

당신과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 들었을 때 당신은 어떤 생각이 드는가? 혐오스러운가? 아니면 곁눈질을 하거나 속으로 이상하다, 동정할 대상이란 식으로 단정 짓지 않는가? 아마 그들은 다른 전통을 가진 기독교인이거나 지구촌 속의 또 다른 종교인들일 것이다.

당신이 담을 쌓을지도 모르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그 벽은 당신의 마을 안이나 지역사회, 국가주의적 장벽이거나 사상의 벽일 수도 있을 것이다. 어쩌면 사람이란 존재는 분열되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보인다. 말씀에서 읽었듯 가정에서, 지역사회에서, 심지어 한 국가에서도 함께 살아간다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니라고 한다.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의 민족을 이루어 어린양의 보좌에 모인 나라들에게 축복된 존재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사명을 받았다.

 

교회에는 분명한 사명이 있다.“하나가 되는 것, 나와 아버지가 하나인 것처럼.”요한복음 17장에서 세상에 증거가 되는 것은 그리스도인들이 서로 화목하고 이방인들과도 화목한 것이다. 또 다른 말씀에서그들이 얼마나 서로 사랑하는지 보라. 첫 번째 증거는 하나 됨, 사랑, 그리고 하나 된 움직임 중에 있다. 서로 사랑하는 것은 단지 유대 제자들에 대한 것만은 아니었다. 그것은 창기, 세리, 여인들. 남자들, 그리고 유대인과 비유대인 - 함께 먹고 노래하고 기도하고 살아가는 모두를 말한다.

 

초대교회에서 지도자들은 엄격하게 편애하지 말 것과 가난한자보다 부유한자를 부당하게 편 들지 말 것을 명령으로 받아들였다.“더 이상 유대인인지 헬라인인지, 종이든지 자유의 몸이든지, 남자인지 여자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우리 모두는 예수 안에서 하나이기 때문이다.”라고 바울이 말한다. 역사를 살펴보면 로마인들은 이미 이 사실을 알고 있었다.“이 그리스도인들은 가난한 그들의 백성뿐 아니라 우리 로마의 가난한 자들 까지 돌보는 구나라고 율리아누스 황제는 서신에서 이렇듯 믿기 어려울 정도로 대단한 그리스도인들에 대해 불평하는 투로 말하였다. 교회가 벽을 허물용기와 열린 마음으로 도움의 손을 내밀 때 세상은 알기 시작한다.

세상은 다른 나라에 대해서는 대부분 (나쁜)뉴스를 내보내기도 하고 우리를 위협하는 사람들이 살고 있으며, 여러 가지 문제로 뒤 섞여 있는 지역사회로 이루어진 곳이다. 세상에 살면서벽허물기를 실천하는 것은 엄청난 도전이다.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백성들에게 서로 사랑하는 것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며 존재 이유이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백성인 우리는 우리와 다른 사람들을 포용하는 열린 마음을 가지고 주님이 보내신 자들, 화해 자, 평화를 만드는 자가 되어야 한다.

화해자 그리고 평화를 만드는 자로서 행동하기

잉글랜드 북부 출신 새 신자 셜리에게 자신과 다른 누군가에게 다가가 보살핌을 준다는 생각은 자연스러운 것은 아니었다. 그녀가 섬기던 청년 모임에 배회하던 술 취한 사람이 들어왔을 때 그녀는 교회 주방으로 그를 부축해서 따듯한 차를 주며 그의 말을 들어 주었다.

그녀는 그를 귀히 여기며 존경하는 마음으로 보살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었다. 그녀는 술 취한 그를 보면서 깊은 곳에서 측은히 여김과 보살핌에 대한 절실한 필요를 보았다. 그와 함께 한 그 차 한 잔은 마치 그녀가 예수님을 대하듯 그를 대하였기에 존귀함을 주는 것이었다.

브리스틀에 사는 젊은 리더는 그녀가 어떻게 벽을 허물었는지 나누었다. 그녀는 작은 모임을 이끌고 있었고 건축에 대한 문제로 절망적이었으며 그들을 둘러싸고 있는 도시 사회의 요구를 깨닫고 있었다. 모든 문제는 극복할 수 없을 듯 보였다.

또 다른 그룹 사람들의 마음은 이상하게도 그녀의 어려움에 감동되었다. 포르투갈의 나사렛교회 건축 자원봉사자들이 언어와 국가적 장벽을 넘어 도움을 주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 얼마 후 그들은 영국으로 가 교회를 수리하고 함께 기도하며, 성도들에게 새 힘을 주었다.

작은 교회의 필요를 채워준 그들의 사역은 두 그룹을 변화 시켰다. 다름과 장벽은 허물어졌고 생겨난 우정은 평생 지속된다. 교회는 포르투갈 성도들의 자비로 눈에 띄게 변모했다. 주차장은 청년과 어린이를 위한 축구경기장이 되었다. 목사님과 성도들은 사람들을 초대해 이전에 거의 버려지다시피 한 건물이 성전으로 변모했음을 눈으로 보게 했다.

 

저격수인 시리아 출신 군인은 어디서든 명령에 따라 레바논 사람들을 저격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그는 개종 하였고 그 믿음은 너무 깊어 그 자신을 관통 하였다. 그는 용서를 간절히 구하였다. 어느 날 그는 저격수의 공격에서 살아남은 한 팔레스타인 사람을 우연히 만나게 되었다. 그는 등에 총을 맞고 그로 인해 큰 장애를 가지게 되었다. 그 둘은 친구가 되었고 친밀한 위원회 멤버가 되었다. 나중에, 군인은 친구가 정말 필요한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그들은 같은 교회 위원회에서 서로 함께 섬겼고 지역사회에서 용서를 몸소 보여주었다.

 

르완다출신의 한 사람은다른지역 사람들을 미워하도록 교육 받고 자랐다. 불신과 폭력, 낙서와 억측은 일상이었다. 폭도가 되어 폭력을 자행했던 그의 무리들은 한 가정에 불을 지르고 도망가는 가족을 잔인하게 괴롭혔다. 평화와 화해의 과정이 있은 후, 그가 공격했으나 살아있는, 한 여인의 판자 집으로 가서 용서를 구했다. 지금 그는 그녀를 마치 자신의 어머니처럼 보살피고 있다. 그녀는 그를 용서했다. 벽은 무너진 것이다.

 

북 아일랜드의 좋은 환경에서 거주하던 한 사람은 대학생 신분으로 영국 맨체스터의 한 가난한 지역으로 이주하였다. 그는 하나님께서 그곳에 이르게 하셨다고 느꼈으며 그곳을 떠나지 않고 자신과 뜻을 같이 하며 긴 여정을 함께 할 여성과 결혼 하였다. 겸손하게, 그러나 뱀처럼 지혜롭게,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이웃이 되어갔다. 그들은 자녀를 키우며 동네에서 장을 보고 사람들의 필요를 채워주려 노력했다. 이렇듯 살아있는 크리스천들은 보통의 한 남자와 한 여자였다. 그곳에서 그들의 존재는 끊임없는 좋은 소식의 연속이었다. 30년 이상. 신실하고 순종적인 그들의 믿음, 그들은 매일의 일상 속에서 그리스도의 삶을 실천해 나갔다.

 

기도, 관대함, 친절, 자비, 용서와 호의, 그들의 삶을 마음속 확실한 실천으로 살아내는 평범한 크리스천들이 있다:

그들은 죄와 죽음에서 구원받았으며 그것이 감사한 것임을 알고 있다.

예수의 사랑으로 미움이 있는 장벽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복음으로 그들은 충만하다.

예수의 사랑이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것임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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