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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 총회, ‘한국나사렛 70주년 기념관 건립’ 박차

nazoffice 작성일 17-03-30 09:47 711회 0건

본문

 

나사렛 총회, ‘한국나사렛 70주년 기념관 건립’ 박차
평신도사역국 신설…한국성결교회 명칭 사용은 보류
 
newsdaybox_top.gif2017년 03월 22일 (수) 18:41:24유종환 기자 btn_sendmail.gif yjh4488@hanmail.netnewsdaybox_dn.gif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감독 김영수 목사)는 제62차 총회를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안중교회에서 ‘한 몸, 한 성령, 한 소망, 한 믿음, 한 주님’을 주제로 개회하고, 총회 제규정 및 신설 안건을 비롯해 한국성결교회 명칭 사용의 건, 총회본부 이전 추진위원회 결과 보고 등 굵직한 안건을 처리했다. 

행정총회로 치러진 이번 총회에선 평신도들이 받은 은사를 활용해 교단과 교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장려하기 위해 ‘평신도사역국’을 신설키로 했다. 또한 개척지원금으로 개척된 교회가 자립할 경우 개척자금을 지원한 주체에게 환원해야 하는 총회운영 규정으로 인해 자립선포를 꺼리는 요인이 된다는 판단 아래, 동 조항을 삭제했다. 다만 개척지원금으로 개척된 교회가 교단을 탈퇴할 경우 총회, 지원한 주체 또는 유지재단에게 개척지원금을 반환토록 변경했다. 

이와 함께 총회운영 규정이 아닌 하위 규정들은 실행위원회에서 개정하는 것이 원칙이라는 취지로 교회개척 운영규정 제41조(개정)와 선교국 운영규정 제11조(개정), 교육국 운영규정 제41조(개정), 정보출판국 운영규정 제11조(개정) 등에 대해 ‘본 규정의 개정은 총회감독 또는 선교국 또는 각 지방회에서 발의하여 실행위원회 참석위원 2/3 이상 찬성으로 개정한다’로 각각 변경했다. 

아울러 ‘총회본부 이전 추진위원회 운영 규정안’을 ‘한국나사렛교회 70주년 기념관건립위원회 운영규정안’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제1조, 제2조, 제5조의 ‘총회본부 이전 추진위원회’도 ‘한국나사렛교회 70주년 기념관건립 위원회’로 바꿨다.

이어 한국나사렛교회 70주년 기념관 건립위원회의 보고를 받았다. 이에 따르면 지금까지 모든 활동을 1기로 마감하고, 현 감독에게 인사에 전권을 위임키로 하고 일괄사표를 제출키로 했다. 총회 감독은 총회 이후 2기 위원회 출범을 구성토록 의결했다. 아울러 본부 이전을 위한 목적헌금은 본인들에게 돌려주기로 하고, 지금까지의 금식헌금과 총회에서 수령한 회의비 잔액은 국제선교회 금식헌금에 입금키로 했다. 

총회에선 한국나사렛교회 70주년 기념관 건립위원회 구성도 결의했다. 또한 위원장에 이재순 목사를 선임하고, 자문위원으로 임용화 목사를 비롯해 류두현 목사, 한기동 목사 등을 세웠다. 한국나사렛교회 70주년 기념관은 서울 양천구 목동중앙북로 총회본부 부지에 건립될 예정이다. 

이번 총회에선 한국성결교회연합회에 속한 기독교대한성결교회와 예수교대한성결교회 등 2개단과 공동으로 명칭을 사용키로 하고, 교회 현판을 ‘한국성결교회(나성) 00교회’ 혹은 ‘한국성결교회(나사렛) 00교회’로 사용하는 안건도 다뤘다. 

이에 따르면 명칭 사용은 교회 현판으로 한정하고, ‘법적인 명칭’은 등기와 세무, 인허가, 쟁송, 금융거래 등에 명칭 변경은 법률관계의 변동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변동 없이 기존대로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를 사용하는 안건이었다. 시행 시기는 한성연에 속한 다른 교단에서 동일한 결의가 통과된 이후에 시행할 방침이었다. 하지만 이날 현장에서는 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표결에 부치지 못했다. 

더불어 총회직영 신학교 신설의 건도 찬반 논의가 오갔으나, 역시 정족수 부족으로 인해 처리하지 못했다. 

이날 김영수 감독은 “금년은 종교개혁50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며, 내년 2018년은 한국나사렛교회 70주년의 뜻 깊은 해”라면서, “밤이 깊고 어두움이 짙을수록 별이 더욱 빛나듯이 나사렛 사람들이 일어나서 시대의 희망으로, 거룩한 빛으로 드러나서 새로운 부흥을 가져오는 전기가 마련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국나사렛교회의 감독으로서 허락하신 임기 동안 하나님과 총회에 부끄럼 없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나사렛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 앞으로도 하나님과 교회를 위한 확고한 마음을 가지고 감독직을 수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앞서 드린 개회예배는 김영수 감독의 사회로 증경감독 이영식 목사의 기도와 국제선교연합회장 장세란 권사의 성경봉독, 안중교회 백합선교합창단의 특별찬양, 중앙감독 그레이브스 박사의 설교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아태지구장 마크로 박사가 격려사를,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이동석 목사가 축사를 각각 전하고, 총무 이관호 목사의 광고와 증경감독 류두현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기독교한국신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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