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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깜이 안되면.목회자

부르심 작성일 19-03-14 16:43 114회 8건

본문

숭례문2008년 2월 10일 화재로 인하여 전소되었고, 5년 3개월에 걸친 복구 사업을 완료하고 2013년 개방되었다. 2013년 5월 1일에는 숭례문 복구를 고하는 '고유제(告由祭)'가 치러졌다.숭례문 복원에는 충남 태안의 안면송이 사용되었다. 안면송은 고려시대부터 궁궐이나 선박용으로 사용되어 왔으며, 이번 숭례문의 석가래, 기둥, 지붕 등에 사용되었다.(백과사전)

 

그런데 왜 숭례문 기둥에는 소나무가 쓰였을까?

 삼국시대나 고려시대에는 느티나무가 소나무보다 더 높은 평가를 받으며 궁궐이나 중요한 목조건물을 지을 때 많이 쓰였다. 내구성도 느티나무가 더 좋다는 게 전문가들의 평가다. 실제로 경북 경산 임당동 원삼국고분이나 부산 부천동 초기 가야 고분, 신라 천마총, 고려 부석사 무량수전의 기둥 16개는 모두 느티나무가 쓰였다.

박상진 경북대 임산공학과 명예교수는 “건물의 기둥으로 소나무를 사용할 때 100년을 버틴다면 느티나무는 300년은 버틸 수 있다”며 “느티나무의 비중은 1cm³당 0.70∼0.74g으로 소나무의 0.45∼0.50g보다 커서 마찰이나 충격에 훨씬 강하다”고 설명했다. 느티나무 목재는 나뭇결이 곱고 황갈색 빛깔에 윤이 난다. 또 벌레 먹는 일이 적고 다듬기까지 좋아 고급목재로 쓰였다.

그런데 조선시대에는 소나무가 널리 쓰였다. 느티나무가 밀려난 이유는 무엇일까. 고려 말기 몽골의 침입이나 무신정변 같은 사회 혼란을 겪으면서 축대벽을 쌓거나 건물을 짓느라 숲 속의 느티나무를 마구 벤 탓이다. 간혹 마을 인근에 느티나무가 자랐지만 이런 나무는 쓸 수 없었다. 울창한 숲 속에서 자란 나무는 ‘콩나물’처럼 곧고 기다란 형태를 지닌다. 반면 열린 공간에서 자란 나무는 키가 2~3m만 자라도 가지가 사방으로 돋아나 기둥으로 쓰기에는 부적합하다.

궁궐이나 사찰 같은 목조건물을 지으려면 10m 이상 곧게 자란 나무가 필요하다. 기둥으로 쓸 수 있는 나무가 필요했던 조선 왕조는 느티나무를 대신해 숲에 늘어난 소나무에 주목했다. 특히 경북 봉화나 울진, 강원지역의 금강소나무나 안면도 소나무는 전봇대처럼 곧게 자라나 이 조건에 맞았다. 그래서 이 지역은 민가에서 소나무를 함부로 베어내지 못하도록 출입을 막았다.

곧고 크게 자라는 나무로 전나무도 있다. 하지만, 금강소나무는 나무 바깥쪽의 변재보다 안쪽의 심재가 차지하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 미생물이나 흰개미의 공격에 더 강하다. 심재가 2차 대사산물이나 송진 같은 여러 가지 화학물질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왕실에서 금강소나무를 궁궐 목재로 고집한 것도 이런 이유다. 특히 금강소나무는 다른 소나무보다 단단하다. 생장이 더뎌 나이테가 촘촘하기 때문인데, 가령 다른 나무가 1cm 자라는 데 1년이 걸린다면 금강소나무는 3년이 걸릴 정도다.

나무의 강도로 치자면 도토리가 열리는 참나무가 으뜸이다. 참나무는 전국 어디서나 자생하기 때문에 목재를 구하기도 쉽다. 그러나 참나무는 비중이 1cm³당 0.8g으로 너무 무겁다. 비중이 크면 목재가 단단해서 대패질이나 톱질하는 데도 어려움이 따른다. 건축 자재로 이용하려면 적당한 강도와 가공하기 편리해야 한다는 조건을 갖춰야 한다.

(글 : 서금영 과학칼럼니스트)

 

숭례문 복원 깜으로는 금강소나무가 으뜸이라면,

 

지금의 나사렛 감독 으로는?

썩어가는 나사렛의 소금같은 감독은?

곳곳의 비리척결을 할 감독 은?

 

무기명, 안된 71세, 현재 총회운영 세칙 감독 자격 갖춘 ?

7기 통합 총회를 이끌 나사렛 감독?

 

지금 3분 출사표, 2분 표명, 1분은 표명없음,

그런데 소문에.

교리장정총회운영 세칙에 자격있는 분? 1명

 그리고 아주 중요한 완벽한, 기도하고 있는 나사렛 안수목사님들!

 

2분은 자격 위반!

그런데 나사렛을 어디로 이끌어 갈려고 하시나?

감독부터 교리장정, 총회운영 세칙 위반하면서

 

70년 동안에, 교리장정으로 양자 제명, 임원 제외, 이동 시 불이익.

 

64차 총회 대의원 김태선은!

교리장정, 총회운영 세칙 위반자는 조용하라!

 

총회신학교 문제와 불신임 건으로 분규가 걱정되는 판에

더 뒤집어 엎지말고!

 

7기 통합 총회 새 감독 나오도록 기도하고,

 

깜이 안되면 내 아버지처럼 나대지말고,

3월 26일까지 기다리시오!

 

2019년 3월 14일

 

64차 한국 총회 대의원 김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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