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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사태 해결 제안목회자

부르심 작성일 19-08-05 10:49 300회 0건

본문

혼자 북치고 장구친다고 할까 하는 망설임과 자격지심이 드나 나의 우려가 현실이 된 나사렛 현 사태를 나마저 침묵할 수 없어 나사렛에서 조용히 목회만하던​ 내가 원로목사의 말에 고삐 풀린 망아지 같다고 하지만 인격과 존재감이 누구 못지않다.

내 스스로도 지금까지 하지않던 흙탕물에 발 담그기조차 꺼리고 정치도 정치답지 않은 교단정치에 끼고 싶은 맘 조금​도 없다.

허나, 잘하겠다​던 너희가 잘한 것이 무엇이며, 교단 50주년을 맞아 한 통합총회​의 정신은 개뿔이다 해도 할말 없겠구나.

교단 70년 기념 행사는 뻔지름하게 하고, 1년도 안지나 쑥대밭 만드는 목적이 무엇이고, 류 증경감독, 이증경감독, 김직전감독 감독의 치리해본 사람이 더 한다는 속된 세상말을​ 쓰기조차 싫다.

5공화국 전두환 구테타같은 형국으로 모교 이사회에 모여 작당하는 목적이 무엇이냐? 64차 총회에 감독출마자 오목사,최목사에게 나는 총회전에 물었다 나사렛을 사랑하냐고 그냥 사랑이 아니라 목숨도 바칠 수 있다고 들었다.

나의 사랑과 달라도 이렇게 다른지 알겠구나! 더 나사렛 사랑하고 목숨바치기를 나도 그럴테니 꼭 헌신하기를 바란다.

불법 이사장, 불법 총장 선임 수락한 두목사​ 얼마나 좋더냐! 그 자리 감투 누가 뭐라해도 불법 이사회를 통한 불법 완장이니 벗지말고 나사렛을 위하거라!

불법 이사 장로 평신도들이여! 총회소속 장로, 정회원으로 나사렛대학 이사 명암 얼마나 뿌렸던가? 묻지 않아도 건네준 니들 손에 든 명암​에 맞는 일인가?

나사렛교단은 타교단의 썩은 정치없었다. 그리고 닮으려 하지 않는 교단이다.하지만 나사렛대학 이사회는 정관,세칙을 위배하고 총회감독 당연이사를 배제시키고 불법으로 결의하여 교육부에 승인 절차 밟으면 다 될까?

나도 너희처럼 직무정지가처분, 소송 제기하랴?​

​나는 교단을 위하여 양자제명에 목숨 걸었다.

나는 교리와 장정에 의한 징계를 요구했다.

나는 너희가 교권횡포로 홍00목사 양자제명 때 류감독이고, 제기자 윤목사이고, 그렇고 그런 쓰레기와 같은 더미임을 말한다. 모교 쓰레기 만든자들임.

나의 제안​

​1, 양자 제명.

2, 양자 제명.

3, ​양자 제명 외에 해결이 없음.

여기에 문제는 없을까? 홍00목사 제명해본 류감독이 다 안다. 당시 40여명​이

홍00목사 제명 철회와 교단갱신을 위한 수습 대책위원회,총회분열, 교단탈퇴,

 

시집살이 해 본 며느리가 더 시킨다는데 경험자가 대책위원회, 분열, 탈퇴하면 어떻게 하나? 하는 우려가 통합총회 7기, 감독과 실행위원회 나사렛은 큰 딜레마에 빠졌다. 그리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며 임기 3년 마치고 또 후임에게 인계하면 끝난다.

 

그러므로 나사렛은 과거 70년 썩어왔고 앞으로 더 썩을 것이며 한마디로 쓰레기 천지다. 그러면서 기도한단다. 사랑,헌신,사명 운운한다. 개떡, 개뿔

그래서 나사렛은 망해가고 있고 망한다.

 

큰 문제는 홍00목사 증경감독 하나 양자제명 했는데도 그랬는데 하는 님들아!

정신차려요, 정신!!

한사람의 교리와 장정, 정관 위배에 나사렛 위험한 사태를 유발했다면

지금은 증경감독3, 총장2, 이사장2, 소송제기자5명, 이사목사,이사장로들, 평신도이니 그냥 잘 넘어가자! 라면 나사렛 당장은 평안하나 그것은 개혁, 변화, 회복이 없는 아주 나사렛을 망하는 길임을 우리는 잊지말아야 한다.

 

현 사태의 해결을 위한다면.

양제 제명을 못하고 해결은 하고싶고, 임기 다 마치고 싶다면

통합총회 준비위원장이고 증경감독인 류00목사 위 열거한 양자제명 징계자 연회 구성하라. 제명을 하면 수용할 것인가? 아니면 잠잠하여 함께 통합총회에서 얼굴 볼려고 했는가? 어차피 분열사태 유발할 것 은퇴하여 마지막 남은 힘 통합총회를 깨고 한 곳에 정하여 연회 구성하라! 통합총회에 함께 하려고 계획했던 것이 아닐 것 현 사태로 시간낭비 하지말기 바란다. 썩어도 한 곳에서 썩고 열심히 정상적으로 가는 나사렛에 장애물은 되지 말아야 하지 않는가!

2019년 8월 5일

징계 대상자들 따로연회를 구성하라! 부르심교회 김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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