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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總會 監督의 悲劇목회자

부르심 작성일 19-08-07 07:17 261회 0건

본문

7월 19일(금) 메일로 받은 국민일보 새벽종소리 중에서,

 

노나라 새(鳥) 의 비극

 인문학 나눔

“노나라에 새 한 마리가 날아들었다. 노나라 임금은 그 새를 너무 사랑해서,

마치 큰 나라에서 온 사신인 것처럼 응접했다. 술도 권하고,맛있는 고기도 주었고,음악도 들려주면서 그는 극진하게 자신의 애정을 아낌없이 그 새에게 쏟았다. 그러나 새는 슬퍼하면서 아무것도 먹지 않고 사흘 만에 죽어버리고 말았다.

여기에서 재미있는 사실은 노나라 임금이 새를 사랑하지 않았던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그러나 그는 새라는 타자를 자기의 고착된 자의식 또는 내면에 근거한 외면으로 파악하고 있었다.”강신주 저(著)《강신주의 노자 혹은 장자》(오월의 봄, 368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노나라 왕은 새를 사람처럼 보았습니다.

사람을 대접하는 방식으로 새를 대접하고자 했으니 새가 죽었습니다.

 

이청준 님은 그의 소설 《당신들의 천국》서문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당신들의 천국》은 당시 우리의 묵시적 현실 상황과 인간의 기본적 존재 조건들에

상도한 역설적 우의성(寓意性)에 근거한 말이었다.

그러면서 나는 어느 땐가 그것이 《우리들의 천국》으로 바뀌어 불려질 때가

오기를 소망했고, 필경은 그때가 오게 될 것을 확신했다.”

나의 천국이 있고, 당신들의 천국이 있고, 우리들의 천국이 있습니다.

이 중 최고는 ‘우리들의 천국’ 일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 ‘우리’가 되지 못했을 때,

혹은 ‘우리’가 될 수 없는 것에 나의 것을 당신에게 강요할 때, 새는 죽고 맙니다.

 

바울 사도는 카멜레온처럼 변했습니다. 유대인에게는 유대인 같이 되었고,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자신도 율법 아래 있는 자처럼 보이게 하였고,

약한 자들에게는 자신도 약한 자처럼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어떻게 하든 그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 ‘우리’가 되어 간 것입니다.

 

기독 메시지

이사야 43장 4절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 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Since you are precious and honored in my sight, and because I love you,

I will give men in exchange for you, and people in exchange for your life.

---------------------------------------------------------------

나는 윗글을 인용하여 쓴다.

총회감독 당연이사 배제하고 모교 이사회 불법 결의

 

韓國總會 監督의 悲劇

64차 한국총회에서 총회감독을 선출했다. 불법 나사렛학원이사회는 그 감독을 너무 사랑해서, 마치 미국 중앙본부에서 온 중앙감독인 것처럼 응접했다. 가처분도 제기하고,직무정지 할 수 있는 소송도 제기했다는 이유로 당연이사 선출 유보했다 알려 주었고,이사장,총장 사임도 들려주면서 불법 나사렛학원이사회는 정관을 위배하고 신속하게 이사장,총장 선임 결의를 함으로 총회감독과 나사렛을 위한 애정을 아낌없이 중앙감독께 하듯 쏟았다. 그러나 감독과 나사렛은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질까봐 걱정을 하다가 급기야는 식음을 전폐하고 드러누웠다는 고사에서 유래한 기우가 현실로 쑥대밭처럼 되어 버리고 말았다.  

 

여기에서 재미있는 사실은 불법 나사렛학원 이사회는 총회감독과 나사렛을 사랑하지 않았던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그러나 불법 나사렛학원 이사회는 총회감독과 나사렛이라는 타자를 불법 이사회의 고착된 자의식 또는 내면에 근거한 외면으로 파악하고 있었다.

 

불법 나사렛학원 이사회는 총회감독과 나사렛을 중앙감독처럼 보았습니다.

중앙감독을 대접하는 방식으로 총회감독과 나사렛을 대접하고자 했으니 총회감독과 나사렛이 쑥대밭처럼 되었다.

 

나의 나사렛 사랑이 있고, 불법 나사렛학원이사회의 나사렛 사랑이 있고, 우리들의 나사렛 사랑이 있습니다. 이 중 최고는‘우리들의 나사렛 사랑’일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우리’가 되지 못했을 때, 혹은 ‘우리’가 될 수 없는 것에 불법 나사렛학원이사회의 것을 총회나 나사렛에게 강요할 때, 나사렛은 죽고 맙니다.

 

바울 사도는 카멜레온처럼 변했습니다. 유대인에게는 유대인 같이 되었고,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자신도 율법 아래 있는 자처럼 보이게 하였고,

약한 자들에게는 자신도 약한 자처럼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어떻게 하든 그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 ‘우리’가 되어 간 것입니다.

 

불법 나사렛학원 이사회는 나사렛을 사랑하는 절차와 방식이 틀렸다.

나사렛을 구하기 위해서라거나 사랑해서라고 말하지 말라.

2019년 8월 7일

나사렛을 사랑해서라고 말하지 말라 부르심교회 김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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