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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 목사 분석목회자

부르심 작성일 19-08-07 11:16 310회 0건

본문

본 글의 한계

​사람이 사람을 분석할 수 있느냐의 질문에 아직 답이 없어서다.

하물며 목사가 목사를 분석 가능하냐에도 나는 무지하기 때문이다.

나는 나사렛목사라는 것 외에 내세울 것도 지식도 부족하나 1978년부터 현재까지 본 교단에서 보고, 듣고, 배운것을 피력한다.

나는 의사면허 없어 해부학적으로 못한다. 경,검의 수사권을 갖지 못해 확실한 증거물 제시 못한다. 나의 견해일 뿐이나 그래서 굳이 나사렛목사를 분석해야 하냐에는 그렇다고 두손 두발 놓고 있을 수 없음을 이해바란다.

 

나사렛목사 분석

먼저 본 게시판에 게제한 글이 도움되어 다시 소개한다.

 

나사렛 分類  부르심  작성일19-07-02 11:11  0회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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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제 소견이며 잘 못된 곳 지적하면 수정합니다.

 

우리의 나사렛은 지금 많은 어려움에 봉착 해 있습니다. 물론 그 어려움의 핵심에는 나사렛학원 이사회의 상식 이하의 결의 및 세상 법원의 소송제기와 무성의한 협상 태도에 있습니다. 그러나 애초 나사렛 태생적 갈등의 파벌에서 나타나는 일부의 목소리들 또한 지금의 상황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몇 가지 나사렛의 목소리를 분류하여 보았습니다.

 

1. 침묵하는 다수

진정한 나사렛의 목회자와 평신도 총회 대의원들로서, 지금의 상황에 가장 큰 피해자임. 가장 커다란 의사 결정자이면서도, 진정한 의사표출의 방법이 제한되어 있슴.

 

2. 통합총회 7기 감독과 임원 그리고 상임기관

총회 대의원들이 직접 선거에 의해서 뽑은 명실상부한 나사렛의 공식적인 대표기관. 나사렛학원 이사회와의 대대적인 한판을 준비하고 있슴. 진정코 나사렛의 입장에서 그동안 나사렛학원 이사회 그리고 소송제기자와 대화, 협의를 상식적인 선에서 현재의 문제들을 해결을 하려고 노력 했을 터 그러나 실망하여 현재 크게 한판 붙을 예정이며 그 준비를 착착 진행하고 있슴. 이는 나사렛학원 이사회 그리고 소송제기자에게도 사활이 걸릴 만큼 크고 중대한 사안이므로 총회 대의원들의 강력한 지지가 필요함. 따라서 그 어떤 방해공작 또한 목숨을 걸 만큼 치밀하고 교활하고 강력 할 수 밖에 없슴. 따라서 현재 소위 협조인들을 앞세운 교묘한 공작에 다소 어려움이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갈 것임, 아니 묵묵히 갈 수 밖에 없슴. 활시위를 떠난 화살이 되돌아 올 수는 없슴.

 

3. 나사렛학원 이사회 그리고 소송 제기자

우리 나사렛학원과 총회 치리에 공헌한 집단임. 현재 진행되고 있는 모든 문제의 원인 제공자이면서 동시에 이 모든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유일한 집단.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제의 해결에 단 하나의 진전된 자세 보이지 않고 있슴. 모든 문제를 법률적 판결에 의한 강제 집행에 따르고자 하는 단호하고 명확한 태도를 보이고 있슴. 더이상 눈가리고 아웅하지 말고 진정한 대화의 자세로 임할 것을 다시한번 촉구함.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게 되는 불행한 사태를 미리 막을 수 있기를 촉구함.

 

4. 현 사태의 원인자들과 특수관계를 이용하여 개인의 이익을 챙기는 일부000.

가장 악랄한 집단임. 개인의 이익을 위하여 전체 나사렛인들의 정당한 권리를 묵살하는 야비하고 파렴치한 인간들로서 원제공자의 편에서 대의원들의 의견을 분열시키고, 나사렛 대표 기관의 발목을 잡고 있슴. 이들의 목적은 단하나, 나사렛 총회이던 누구던 간에 반대 입장에 서서 일을 진행하고자 하는 사람은 무조건 발목을 잡고, 꼬투리를 잡으며, 시간을 지연시켜 이익을 챙기려는 것임. 총회 대의원의 목소리가 하나로 통일되면 무서운 힘이 발휘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면서 이것을 가장 무서워 함. 지난 64차 총회에서 열화와 같은 대의원의 목소리를 보고 놀라서 움츠러 드는듯 하였으나, 요즘 또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슴. 언젠가는 철저한 응징을 받아야 할 것이라고 생각 됨.

 

5. 고문, 자문 그룹("증경" 혹은 "원로"라고 부르는 편이 더욱 바람직하다.)

태생적으로 나사렛과 관계가 있슴. 한때 우리 총회, 대의원, 소속 교회들의 대표자이었고 관리감독 했으며 은퇴하여 현재 총회 대의원임. 공무원에게 "머슴"의 정신을 강조하는 요즘같은 세상에도 우리 나사렛의 특성상 주인이며 따라서 이러한 태생적인 문제로 때로는 총회 대표기관과 강력한 투쟁을,그러나 의견이 다를 수도 있슴.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나사렛에서는 함께 하려고 노력하였슴. 그러나 요즈음 공식적인 표명은 없으나 "머슴" 정신을 가슴에 새기고 함께하기를 촉구함. "머슴"이란 결코 비하의 용어가 아님, 저도, 아니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이 누구엔가는 "머슴"임.

 

6. 진정한 나사렛을 위한 개별 활동 집단.

사회적인 활동이 필요한 현대인의 특성이 가장 잘 반영된 우리 나사렛의 충실한 의견 지도자 및 활동 지도자 집단. 나사렛인들과의 교류가 가장 활발한 남,여00들, 함께 여가를 보낼 분들이 필요한 은퇴,원로 목사님들, 뜻있는 청년, 장로회 등등의 집단으로 진정한 우리 나사렛의 활동하는 일꾼들 이라고 할 수 있슴. 이분들이 하고자 하는 일은 적극 지지되어야 함. 또한 총회 대의원들의 지지로 일부 사안에 대하여 공식적인 대표성을 갖고저 한다면 이 또한 적극적으로 지지 되어야 함. 다만, 총회 대의원의 공식적인 추인이 있기 전까지는 우리나사렛의 유일한 공식 대표기관인 통합7기의 통제를 받아야 함. 모든 합리적이고 충실한 의견은 적극 수용할 자세가 되어 있어야 함.

 

7. 꾼.

우리 나사렛에 예부터 현재까지 그리고 과거 분쟁사에 일부 있고, 본 교단을 떠남. 지금은 없다고 생각됨. 그러나 우리 나사렛 관련되어 나사렛을 위한 충심이 있는 것도 아님. 다만, 사리사욕에만 관심이 있슴. 처음에는 모든 일을 사심없이 하겠다고 큰소리침. 그리고 모든 권한을 확보한 뒤에 챙김. 그리고 나자빠짐. 이들의 가장 큰 특징은, 투명성에 대한 강력한 거부 반응임. 특히 문제를 투명하게 하고자 하면 반대를 함. 떼쓰고 우기는데 선수들임. 말로는 당할 방법이 없슴. 또하나의 특징은 이분들이 원래부터 꾼이 아니라는 것임. 사심없이 출발하여 순수한 마음으로 일을 하다가 보면 이러한 유혹을 극복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임. 저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이러한 위험에 노출 되어 있다는 것을 인정하여야 함.

 

이상입니다.

 

개인적으로 나사렛학원 이사회 그리고 소송 제기자들에게 말씀드립니다. 좀 더 큰 마음을 갖기를 바랍니다. 이제 우리 나사렛의 법적 소송을 통한 투쟁에 돌입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만, 법적인 소송은 시간이 걸리므로, 중간 중간 투쟁도 병행 될 것입니다. 그리고 나사렛 총회안에서도 계속해서 아우성을 치게 될 것입니다. 그러다보면, 현 통합7기 총회 대표자들은 두고두고 골치 아플 것입니다. 이문제로 영향을 받을지 모릅니다.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지 마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진정한 대화의 자세로 임하시길 촉구합니다.

2019년 7월 2일

부르심교회 김태선

 

1. 나사렛 태생적 문제는?

본 교단 70년사 첫 페이지 열면 몇 장의 사진 가운데 교단 창립에 지대한 공헌한 인사들의 사진을 볼 수 있다. 그 인사에 대한 내력 진위조사는 각자 해야됨.

그리고 본교단 국제 나사렛교회 110년 한국 나사렛교회 70년이라한다.

 

제1부 교단 태동기(1931-1948)

제1장 나사렛교회 탄생 배경

1948년 나사렛교회가 한국에서 공식적으로 탄생하기 이전에 세 갈레의 교단 탄생을 위한 움직임이 있었다. 정남수 목사의 활동일본에서 유입된 나사렛교회 그리고 나사렛교회와 합동한 하나님의교회 등이다.

 

한국 나사렛교회 창립자 정남수 목사는 나사렛신학교를 졸업 했는지 모른다.

에즈베리대학 졸업자. 감리교단에서 목사안수 '감리교 부흥목사' '빌리선데이' 장막전도, 성결부흥사, 한국 나사렛교회의 아버지로 부르나...

 

본교단 창립자 정남수목사는 나사렛신학교 졸업 안한것 같음.

감리교단에서 성결교로 이적.

본 교단 창립자. 진위파악은 각자 해야 됨. 

 

제2장 교단창립 이전의 교회들

1. 일본에서 유입된 나사렛교회

장성옥목사:동경성서학원 졸업, 성결교회 목회, 제주도 출신, 교토 조선나사렛교회 개척, 1937년 9월 15일에 일본 동부연회로부터 평양 나사렛교회의 개척목사 임명장 받고 평양으로 달려갔다.

2. 최초의 나사렛교회들

a, 평양 신양리교회 장성옥목사 한국 최초 나사렛교회 창립 1938년 6월5일.

b, 서울 영천교회 장성옥목사 1938년 10월 6일 시작, 평양 신양리교회 지교회,

   1941년 6월 사임, 1942년 3월에 일본서 공부한 승학수목사 후임,

c, 평양 신리교회 일본에서 파송한 조정환 목사 개척, 경북 상주 출신, 경성성서학원 졸업, 일본 나사렛교회 가입, 교단 파송받아 신리교회 1939년 개척,

d, 시흥교회 문제

일본 나사렛교회90년사에 있음, 목회자는 마에다 지요, 일본인 여성으로 추측, 해방과 더불어 일본인 철수하면서 없어진 것으로 추측,

 

제3장 하나님의 교회(앤더슨 파/현 합동 한신)

1. 성결교회 3회 총회에서 분열된 교회

 

1, 서울 필동교회:안형주목사

2, 서울 청량리교회:서재철목사

3, 서울 홍제원교회:김대위목사

4, 경기 수원교회:김영진전도사

5, 경기 인광리교회:박기서전도사

6, 경기 안중교회:박기서전도사

7, 경기 평택교회:김종수목사

8, 전남 목포교회:관재근목사

 

2. 홍파동 독립교회

​성결교회 신도였던 김승일 전도사, 어느 교단에도 가입하지 않은 독립문 근처 홍파동교회, 1948년 나사렛교회가 창립된 후에 첫번째로 교단 가입, 1955년 창립총회에 참가한 11개 교회 가운데 하나였다.

 

그러므로 한국 나사렛교회 창립자, 일본에서 유입된 교회의 목사들, 성결교단에서 분열된 교회의 목사들이,

1948년 4월 하순 경에 합동회의 교단 명칭은 대한기독교성교회로 정하고 5인 이사회를 구성하였으나,

이사장:정남수목사

총무이사:서재철목사

재무이사:안형주목사

신학교 책임이사:관재근목사

서기이사:승학수목사

창립인사들이 나사렛 출신이 아니라는 것, 나사렛신학교 졸업자가 아니라는 것이 본 교단 태생 때부터 갖고 출발 사분오렬로 모인 곳이 본교단이라는 것이다.

 

본 글이 길어 후편은 다음에 쓴다.

2019년 8월 7일

부르심교회 김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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