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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 목사 분석(후편)목회자

부르심 작성일 19-08-08 07:04 350회 0건

본문

교단 형성기(1948-1954)

​1, 오발 니스 감독의 내한과 나사렛교회 조직

1948년 10월 23일 교단 교리와 장정, 5인 이사회 인준, 정남수목사를 한국나사렛교회 책임자로 임명이나 미국 선교본부에서는 최초 개척지방장 임명함.

 

2, 본 교단 창립 감사예배와 목사안수식

1948년 10월 25일(월) 밤 서울 필동교회에서 영천,홍제원,청량리,수원동산,평택,안중,인광리,목포교회 참석, 인광리교회 박기서전도사 한국나사렛교회 제1호 장로목사 안수식, 정남,곽재근,안형주,서재철,승학수,장성옥목사를 나사렛교회 장로목사로 인준함.

 

1) 창립 당시의 교회와 교역자명

영천교회(승학수) 필동교회(안형주) 청량리교회(서재철) 홍제원교회 수원교회(김영진전도사) 인광리교회(박기서) ​평택교회(김종수전도사) 안중교회(박기서) 목포교회(곽재근)​

 

3,​ 신생 한국 나사렛교회의 특기 사항

미국인 선교사 없이 자체적으로 자국인에 의해서 설립되고 운영한다는 점 니스 중앙감독이 인정.

 

4, 성경학교가 문을 열다

정남수목사에 의해 신학교의 필요성 신청, 곽재근목사​ 제안 정남수목사는 성경학교 학생5명 모집 1학기 후 문 닫음.

 

5, ​본 교단 창립기념 연합부흥회

1950년 5월 8일 수원 동산교회(김영진전도사)​에서 개최, 안형주목사,곽재근목사 교단 탈퇴 정남수목사에 대한 불평.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과 교회 수난기.

 

​1953년 7월 27일, 교단본부 사직동 사택으로 이전, 국제본부는 정남수목사를 개척지방장, 총무 박기서목사, 재무 이정선목사, 이정선목사는 부산 중앙신학교교수 정남수목사 초청으로 동부산교회 담임 서울 수복 후 박기서 감독선출 서울 영천교회 목회하다가 스스로 교단탈퇴함, 하버드대 박사학위 강남대학교 14대 총장으로 있었다.

 

1954년 4월 14일, 필동교회 안형주, 목포교회 곽재근, 수원교회 김영진전도사, 교단탈퇴 본래 하나님교회로 환원. 탈퇴 이유: 1)정남수목사의 독주 2)인재 등용에 대한 불만 3)재단법인 제정으로 개교회 재산 동결하려 함. 동년 4월 27일​ 파면.

 

1954년 8월 6일 법인 신청, 동년 8월 17일 법인 신청 허가, 동년 8월 26일 법인 등기로 유지재단 설립, 1대 정남수목사 현재 18대 신민규목사이다.

 

교단 초창기(1954-1961)

​제1장 미국 선교사 시대 개막

1, 초대 선교사 오은수 목사 부부 1954년 5월 29일 오후 1시 30분 입국.

1954년 7월 13일-23일 신학교 교실에서 교역자세미나 통역 지방장 정남수목사 거부로 길등, 신임 선교사 재무로 임명, 사사건건 이견과 충돌 발생, 후일담 오은수목사는 신학교에 주력 정남수목사는 부흥운동 5년간만 활동했어도 다른 나사렛교회가 되었을 것이다 함.

 

1954년 9월 14일 한국 나사렛신학교 개교. 학생 23명 모집, 첫 학기 교수진 오은수목사 부부뿐 8과목, 1955년 10월부터 교수진 박기서,조문경목사, 음악-전농동 성가지휘자 박영수, 신학교관리위원회 지방총회에서 선출, 교역자대표-박기서,배선표,김종수 평신도대표-이충헌,강성용. 제1회 졸업식 1958년 3월 30일 오후 7시 졸업생:김화선,오정환,이봉환,박내원,이영준 등 5명이다.

1955년 5월 14일 외국선교국장 레미스 리펠트 5일간 한국 방문, 1948년 니스 중앙감독 내한 7년만에 방문이다. 선교본부에서 지방장:정남수, 재무:오은수임명 선교자금 쥐고 모든일에 관여하고 그가 허락지 않으면 아무 일도 할 수가 없어 주도권 문제 대립.

 

1955년 8월 30일-9월 1일 영천교회에서 총 대의원 11개 교회 22명 지방장 오은수목사 선출함.

 

당선된 지방장에 대한 선교본부의 거부권 행사

은퇴중인 설립자 정남수목사 장정위반, 불법이라고 지적, 오은수 목사 사직, 박기서목사 지방장 추천, 1956년 1월 중앙위원회에서 박기서목사를 지방장 임명.

 

1961년 3월 28일-30일 지방장 김종수목사 선출.

 

교단의 암흑기와 치유기(1970-1973)

1, 제15회 지방총회 (여기서부터 본교단 70년사 참조, 간추린 한국 나사렛성결교회 60년사 김영백 목사님 글 참조, ​목사직해임과 교회 출입금지 가처분신청 부르심 2019.6.27 참조)

 

그 후 5개 연회 분할과 2002년 3월 29일 통합총회 이어서 현재 나사렛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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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교단 70년사로 보면,

1) 한국 나사렛교회 창립자 정남수 목사는 나사렛신학교를 졸업 했는지 모른다. 에즈베리대학 졸업자. 감리교단에서 목사안수 '감리교 부흥목사' '빌리선데이' 장막전도, 성결부흥사, 한국 나사렛교회의 아버지란다. 역사는 후대인 우리가 왜곡해도 안 되나 미화해서도 안 된다. 잘못하면 신격화나 우상화 된다. 증거로는 곳곳에 흉상이나 기념관 등이다. 나사렛 출신이 아니다. 추측하면 감리교 목사이다. 너무 자랑할 것 아니라고 본다. 창립에 공헌함.

 

2) 본 교단 창립에 지대한 공헌은 일본 동부연회이다. 일본에서 유입된 나사렛교회 장성옥목사와 개척교회들, 조정환 목사, 해방직후 없어진 시흥교회 목회자 마에다 지요이다. 나사렛 현재까지 창립자 정남수 목사를 만들려는 역사가의 편향된 글로 미화하지 마라 반일감정 때문에 친미를 하지마라 미국에 작은 원조 때문에 한국나사렛은 지금도 중앙감독의 멍멍이 소리에 좌지우지 하지 않는가? 본 교단은 하나님의 은혜로 일본 동부연회의 공헌을 잊지 않아야 한다. 창립에 지대한 공헌함.

 

3) 성결교회 인사들, 창립당시 1개 나사렛교회와 8개의 성결교회가 합동 1948년 4월 하순 경에 합동회의 교단 명칭은 대한기독교성교회로 정하고 5인 이사회를 구성했다. 일부 필동교회 안형주, 목포교회 곽재근, 수원교회 김영진전도사가 교단탈퇴 본래 하나님교회로 환원했으나 남은 모두는 본 교단 창립과 교단 형성기, 초창기에 지대한 공헌자이다. 그 중 본 교단 제1호 목사 안수와 제1대 지방장인 박기서 목사님을 창립자라 해도 손색없다. 창립에 지대한 공헌함.

 

* 여기에서 본 교단 초창기 1950년 5월 8일에 큰 힘이 된 성결교회 인사 중 본 교단탈퇴 3명. 한번 교단 이적자는 다시 돌아가고 배신자는 역시 배신한다. 탈퇴 이유: 1)정남수목사의 독주 2)인재 등용에 대한 불만 3)재단법인 제정으로 개교회 재산 동결하려 함. 본교단 나사렛 감독의 독단,독주 없어야 됨, 편향된 인재 등용, 유지재단의 비리척결이 문제임.

3년 뒤 1953년 7월 27일 부산 중앙신학교 교수, 정남수목사 초청으로 동부산교회 담임, 서울 수복 후 박기서 감독선출 서울 영천교회 목회하다가 스스로 교단 탈퇴함, 하버드대 박사학위 강남대학교 14대 총장이었던 이정선목사 재무였다. 000감독에 의해서 나사렛인은 그 감독 물러나면 교단탈퇴한다. 그것이 진정한 나사렛사람인가? 당신은 어느 000감독계열이며 000감독파인가?

 

현재 타 교단 목사들을 인준한다. 또 신학 편입생이 있고 편목, 인준목사 있다. 나사렛 토종인지 별종인지 잘 분별하여 교단에 등용하여야 한다. 더 이상 가룟유다로 인해 십자가에 달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편입, 인준한 목사가 감독될 우려 있음. 한번 간신은 두 번, 세 번 간신 된다.

 

*)중앙감독, 미국 선교사에 대하여

1, 본 교단 즉 한국 나사렛교회 창립 이전에 전혀 관계나 도움 없다. 도리어 거절함 한국 나사렛교회 탄생 배경은 오직 하나님 은혜의 역사하심뿐이다.(먼저 글 참조)

1948년 10월 23일 오발 니스 감독 내한, 1948년 10월 25일(월) 본 교단 창립.

​2, 신생 한국 나사렛교회의 특기 사항

미국인 선교사 없이 자체적으로 자국인에 의해서 설립되고 운영한다는 점 니스 중앙감독이 인정.

3, 초대 선교사 오은수 목사 부부 1954년 5월 29일 오후 1시 30분 입국을 시작으로 본교단은 선교사들에 의한 총회 내정간섭, 부조리, 편향,편협된 목사와 관계로 교단내 파벌정치, 나사렛의 암적 존재만 남김, 총회와 신학(대학)교의 갈등, 교단내 부정적 분파 남김, 선교사 불필요, 가능하면 현재도 중앙감독 간섭 않는 것이 교단부흥 됨.

한국 나사렛교회는 미국 선교사, 중앙감독 개입하면 더 문제되니 간섭마라 임.

이를 이용하는 목사 때문에 현 사태 유발됨. 기생충처럼 빌붙어 사는 목사 많음. 이를 이용하여 감독, 치리, 썩은 부조리 한 둘이 아님. 지금은 증경,원로임

4, 선교사는 선교를 위하여, 중앙감독은 유권해석,치리만 총회때는 참관만, 회의법도 모르는 중앙감독 많음, 공부 더하고 오던지... 본 교단 내정 간섭 말라는 것임.

5, 중앙감독, 선교사 지나다니는 곳마다 한국에서는 문제가 큼.

 

*) 나사렛 목사에 대하여

1. 당신은 어느 감독계열인가? 어느 감독파인가?

    지금은 고인 되었거나, 증경이나 원로 중 어느 감독 줄이냐고 묻는 것임.

    본 교단 역대 감독 모두 남긴 업적임. 교단 70년 만에 들어남.

    본 교단 100년에는 더 웃기지도 않겠지요? 갈 데까지 가보면 앎.

2. 눈에 보이는 삶, 볼 수 있는 모범, 솔선수범하는, 말보다 실천, 무언의 가르

    침, 존경과 신뢰, 멘토가 되는, 나사렛 역사 기록되는, 책임지는 감독이

    필요함.

3. 무 능력자이면 나의 아버지 김한회 원로목사 처럼 나사렛에서 조용히 살던지.

4. 감독 하려면 제대로, 교리와 장정, 잘 아는 성경, 믿는 주님, 그것도 아니라면 목사라는 직위,

   사명, 목사 양심, 목사 인격에 맞게 나사렛인의 덕망있는 감독!

5. 나만 하다가 떠나면 그만이 아니라 후배, 후대에 부끄럽지 않게 살다 가시게!

6. 은퇴하고 나사렛 자손에게 기업이 될 교단을 물려주는 기도의 원로이시기를...

7. 감독 임기 3년, 과거 2년 신임물어 2년 더 합4년이건만 지금도 정치에 관여함.

8. 나사렛 목사는 태생적부터 감독 줄서기 잘해야 출세함. 열심히 잘서기 코메디.

9. 나사렛 목사는 감독따라 카멜레온, 밉보이면 아주죽음, 들어나지 않게 수작질.

10. 얍삽하고, 회개 모르고, 용서할 줄 전혀 모름, 썩은 양심, 이중인격자,

한 입으로 두말 잘함, 뻔뻔한 철면피, 무법자 이것과 나사렛 목사가 맞는지?

11. 본 교단에 쓰시던 글을 제가 인용하여 씁니다. 맞 씁니까?

‘결과가 바르다 해도 과정이 틀렸으면 옳은 것이 아닙니다. 성경을 읽기 위해 촛불을 훔쳤다 해도 그것은 도둑질입니다.’    

‘쓰레기’

12. 고전 1:10~13 고린도교회처럼 분쟁을 갖고 태생적 문제가 있고, 정치를 좋아해도 바울,아볼로,게바는 한분 그리스도를 섬기고 전파한 것일 뿐 전혀 파벌을 조성한 적이 없었다. 나를 포함해 나사렛인 모두가 오해였으면 좋겠다.

쓸데없는 긴 글에 죄송합니다.

2019년 8월 8일

부르심교회 김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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