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나사렛교회 소개
신앙공동선언
로고
한국나사렛교회의 역사
한국나사렛교회의 역사
나사렛교회역사와 창시자들
나사렛교회의 현황과 특색
국제나사렛교회의 역사
역사적 기독교와 웨슬리주의 성결의 유업
성결그룹연합
추가 가입
세계화 교회로 지향
교리장정
역사
교회헌법
총회운영규정
오시는 길
총회본부
총회조직
총회감독
총회임원
행정접수
선교국
인사말
임원진
공지사항
소식
선교현장보고
교육국
인사말
임원진
교육국정책
공지사항
소식
정보
출판국
인사말
임원진
공지사항
소식
방송국
신문사
출판사
특수목회
평신도
사역국
인사말
임원진
공지사항
소식
NMI 국제선교회

인사말 임원진 각부소개 역사 연도별주제 공지사항
소식 기타소식 주요사역 사업비 계좌번호
- 사업비 계좌번호 : 355-0002-4203-83 (예금주:나사렛국제선교회)
- 문의 : 재무 한은옥 권사 010-2681-0421
- 송금 후 문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총회사무국

인사말 임원진 정책
공지사항 소식 목회자청빙/사역
유지재단
서식자료실
총회상임기관 / 산하기관

상임위원회 나사렛청년연합회
여목자회 전국장로회 북한선교위원회
커뮤니티

은퇴목회자,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의
자유로운 소통의 장소입니다.
NEWS
국내소식
국제소식
행사동영상
지방회
서울지방회
경동지방회
경기남지방회
호서지방회
남부지방회
천안지방회
개교회 홈페이지
교회검색

커뮤니티

더욱 원활한 소통과 게시판 활성화를 위하여 나누어져 있던 커뮤니티 게시판들을 통합했습니다.

기존의 나눔, 중보기도, 은퇴교역자 소식, 목회자게시판, 신학생광장, 평신도광장, 자유게시판을

이제 하나의 커뮤니티에서 이용하세요.

나눔 중보기도 은퇴교역자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이젠 잠잠히 있을 때!평신도

이정원장로 작성일 19-08-15 15:46 143회 0건

본문

모두들 제발 가만히 있으면 좋겠다.

너나 할 것 없이 목회사역이 너무나 어려운 오늘의 현실이라 하는데도 어떤 목사님은 설렁설렁해도 목회가 잘 되나보다. 날마다 십자가를 지라고 말씀을 하시지만 이건 아닌 것 같다. 이 목사님은 매일같이 십자가를 질 생각만 하나보다. 그것도 남의 십자가를!  나사렛교단을 위해서 그렇게 염려하고 생각하는 마음이 간절한데 왜 하나님은 감동을 하셔서 그분의 간절함을 해결해 주시지 않는지 모르겠다.

모르면 가만히 있으면 2등은 간다. 목사라는 직분은 자기만족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님은 우리 모두가 상식으로 알고 있다. 자기를 희생제물로 바쳐서 하나님을 기쁘게 세상을 이롭게 하는 직분이지 결코 자기만족과 자기 분풀이를 하는 직분이 아니다.

나는 평신도이기에 목회자로서 양을 돌본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는 모른다. 그래도 평신도 지도자로서 옆에서 듣고 곁불을 쬐면서 알음알음으로 아는데  아니 그 보다 세상조직을 책임지고 운영도 해보았기에 사람을 다루고 조직을 운영하고 나아가 조직을 성장시키는 것이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안다.

내 일이 발등에 떨어져 있으면 부모형제도 우선순위가 밀린다. 내 일을 한 다음에 돌아볼 일이다. 내가 잘은 모르지만 하나님의 일을 우선하고 죽은자에게 죽은 자의 장사를 하라고 말씀하신 뜻도 나의 일을 팽개치고 오지랍을 넓히라는 말은 아닐 것이다.

평신도로서 간절히 바라는 것은 모든 목회자들이 먼저 자기 목회에 사활을 걸어달라는 것뿐이다. 자기 일을 제대로 한 다음 지방회던 총회던 狹意의 남을 위해서 (廣意로는 우리의 일이겠지만) 일을 했으면 좋겠다. 자기 앞가림도 못하면서 무슨 거창한 담론을 이야기할 수가 있겠는가?  그것도 날마다! 그 시간이 있다면 차라리 자기 양을 키웠으면 좋겠다. 양이 없다면 세상 바다에 나가서 고기를 잡기라도 하면 좋겠다.

나사렛대학교 이사회에 대해서 말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죽일 놈들, 원칙을 무시하는 놈들, 교단에 먹칠하는 놈들이라 남 이야기 하듯이 욕을 하지만 제발 제대로 알지 못하면 가만히나 계시고 자기 일이나 열심히 하라고 충고하고 싶다.

나사렛대학 이사회 구성원들이 도둑질 강도질만 일삼던 패거리만 모였겠는가? 그렇다면 그들을 파송한 교단 총회도 그런 몹쓸 사람을 분별하지 못하고 파송을 했다는 말밖에 되지않는다. 아님 제대로 선정이 되어 파송이 되었는데도 파송된 목사들과 평신도들이 뇌물을 받고 한눈을 질끈 감았다는 말이란 말인가?

외람되지만 나도 그 구성원의 하나인 감사의 직분을 2년 넘게 해오고 있고 그 직분을 맡기 전에는 총회 실행위원 직분을 장장 6년이나 감당을 했었다. 면상으로만 보면 교단을 말아먹을 도둑놈이 아니라고 판단할 것이다. 

그럼 잘 봐달라고 밥 한 끼 얻어먹고 직분을 허투르게 했다는 이야기일텐데 여태까지 그런 적이 없다. 오히려 나사렛대학교를 어떻게 하면 보다 나은 방향으로 갈수가 있을까 교직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씨름을 한 적은 있다.

이사회는 1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단이 설립한 대학교이니 교단의 수장인 감독은 당연직 이사로 되게 되어 있다. 그러나 실정법에 따른 절차는 지켜야 한다. 그리고 이사회 운영은 민주적으로 운영이 된다. 사학법 뿐만 아니라 우리 교단의 특장점이 바로 민주적인 운영이고 어느 개인의 독단에 의해서 운영되지 않게 되어 있다. 과거와 오늘만이 아니라 앞으로도 그래야 한다.

다시 이야기 하면 유엔의 안전보장이사회와 같이 5개 상임이사국 중 하나의 반대만 있어도 결의를 못하는 조직이 아니라는 것이다. 나사렛의 수장인 감독도 11명의 이사일 뿐이다. 물론 교단의 수장이고 나사렛대학교는 교단 산하의 조직이니 그 뜻을 무겁게 받아들이면서 판단을 하는게 자명한 이치일 것이다. 나는 그런 논리를 누차 제기한 사람이기고 하다.

이번 문제의 발단은 어쨌거나 총회의 감독선출 이후 마음과 뜻이 하나되지 못함에 있고 그 사안이 실정법과 연계가 되어 원만하게 마무리되지 못한데 있을뿐이다. 나사렛대학교는 그 과정중에 유탄을 맞은 격이고 피해자일 뿐이다. 학교운영은 총장과 교직원들이 가장 잘 알고 그 다음이 이사회의 이사진들일 것이다. 오죽했으면 총장이 임기전에 사표를 냈겠는가를 생각해 보기나 했는가?

세상의 정치공학적으로 지레짐작을 해서 신임감독이 정상직무를 감당하기 전에 서둘러 총장사퇴와 신임총장을 서둘러 선출한다는 생각을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어찌 할 수가 있겠는가? 그러면 그런 사람의 논리가 맞는다고 백번 양보를 하더라도  앞에서 언급을 했듯이 감독은 11명의 이사 중 하나일 뿐이고 기존 이사들이 소위 작당을 해서 일을 처리하게 된다면 오히려 감독은 허수아비로 전락할 뿐임을 왜 생각을 못하는가?

당연직 이사가 되어야하는 총회감독이 선출과 동시에 되지 않은 사유는 구태여 설명하지 않아도 잘 알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연직 이사로 선임을 하지 않은 것은 판단의 문제이지 불법 탈법의 올가미로 정죄할 사안은 아니다.

비가 올지 안올지 불분명할 때는 빨래를 해서 널지 않듯이 가처분신청이 제기된 여건에서 한달을 기다린다는 것은 지극히 상식적인 결정이었다. 물론 그 가처분 신청자 중에 이사회 구성원이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은 뒤늦게 알았고 그 자체에 대해서 나 역시 심정적으로 동의를 하지는 않는 사람이었다. 또한 대학교 사정이 화급하여 신임총장을 서둘러 선출하여야 한다는 논리도 다시 한번 짚어본 사람으로서 정서적으로 교회 수장인 감독이 없이 진행하여야 한다는 사실에 개인적으로는 안타깝지만 시스템상으로 그럴 수 밖에 없는 사안임을 이해하였기에 동의를 하고 이 글을 쓰는 것이다.

다시 한 번 강조를 하지만 이런 이야기를 한다고 해서 감독이 관여할 수 없는 여건에서 중요한 사안을 처리한 것을 잘했다고 강변하는 것은 아니다. 안타깝고 아쉽지만 불가피한 사정이 있었다는 것을 설명하는 것이고 도매금으로 죽일 놈들, 교단을 무시하는 놈들이라는 말을 들을 일을 하지는 않았다는 이야기를 하고자 함이다.

앞으로 할 일들이 태산같이 많은데 어찌 과거의 일에 얽매여 한발자욱도 나가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다. 그렇다면 막말로 다시 돌아간다면 어디까지 돌아갈 것인가? 총장의 사퇴와 이사장 사퇴전으로 돌아갈까? 아님 가처분신청 이전으로 돌아갈까?  그것도 아니면 총회 이전으로 돌아갈까? 이 모든 것도 될 수 없다면 미래로 나가야 할 일만 남았다. 제발 알지도 못하면서 오지랖을 떨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는 나사렛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총회감독의 권위를 존중하는 사람이다.
또한 나사렛대학교를 진정 걱정하는 사람이다. 말로만이 아니라 행동으로 그렇게 해왔다고 자부를 한다. 다시 한 번 강조를 하지만 목회자든 평신도든 교단과 대학교의 앞날을 위해서 기도하기 바란다. 혹 이견이 있으면 대화로 소통해서 풀도록 조언하고 힘을 모으기를 진정 소망한다. 세상에서 하는 이야기를 모르는가?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이라는 말 말이다.

그리고 우리 나사렛교회는 목회자만의 교회도 평신도만의 교회도 아닌 우리 모두의 교회임을 분명히 인식하고 함께 동역자로서 힘을 합하기 바란다. 최소한 이제부터라도!

나사렛을 사랑하는 평신도의 한사람  이정원 장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서울지방회
경동지방회
경기남지방회
천안지방회
남부지방회
호서지방회
개교회 홈페이지
교회 검색
º
º
● 총회사업비 계좌
농 협 355-0061-8210-83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
문의전화 : 02)2643-8591

● 국제선교회(NMI)
농 협 355-0002-4203-83 국제선교회
문의전화 HP)010-2111-7384 권미애 집사

● 교육국
농 협 100092-55-000181 나사렛성결회 주일학교부

● 정보출판국
신문사(농협) 100092-51-041271 나사렛성결회신문사
문의전화 02)2644-8907 / 010-9739-9090 편집국장
방송국(농협) 351-0252-6414-83 재대한기독교 방송국
문의전화 02)2644-3937 / 010-3375-2283 방송국장

● 북한선교위원회
우 체 국 013441-02-050241 나사렛북한선교
농 협 100092-51-034837 대한기독교나사렛

● 청년연합회(NYI)
농협 351-0474-8628-93 나사렛국제청년회

● 선교국
농협 355-0012-7892-33
재)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선교국

● 도서출판 나사렛
국민 433401-01-299671 재)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
연락처 : 02-2643-6488 도서출판나사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