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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 現 事態 解法(長老理事 글 中心으로)목회자

부르심 작성일 19-08-16 22:35 104회 0건

본문

​먼저 이사회(장로 이사 글) 입장에서 교단 사태 해법을 찾는다.

 

1. '나는 나사렛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총회감독의 권위를 존중하는 사람이다.

또한 나사렛대학교를 진정 걱정하는 사람이다. 말로만이 아니라 행동으로 그렇게 해왔다고 자부를 한다. 다시 한 번 강조를 하지만 목회자든 평신도든 교단과 대학교의 앞날을 위해서 기도하기 바란다. 혹 이견이 있으면 대화로 소통해서 풀도록 조언하고 힘을 모으기를 진정 소망한다. 세상에서 하는 이야기를 모르는가?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이라는 말 말이다.'

해법:나사렛 사랑, 감독권위 존중, 모교 걱정, 목사,평신도든 기도하는 우리가 현 사태 해결을 못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

 

2. '외람되지만 나도 그 구성원의 하나인 감사의 직분을 2년 넘게 해오고 있고 그 직분을 맡기 전에는 총회 실행위원 직분을 장장 6년이나 감당을 했었다. 면상으로만 보면 교단을 말아먹을 도둑놈이 아니라고 판단할 것이다. 

 

그럼 잘 봐달라고 밥 한 끼 얻어먹고 직분을 허투르게 했다는 이야기일텐데 여태까지 그런 적이 없다. 오히려 나사렛대학교를 어떻게 하면 보다 나은 방향으로 갈수가 있을까 교직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씨름을 한 적은 있다.'

해법:모교 이사회, 그리고 이사들 전원 능력도 있다. 일개 목사, 장로, 평신도가 아니다. 증경감독,직전감독,감독출마자2명,원로,목회위원장,장로들,평신도들이니 나사렛 거물급으로 해결할 수 있다. 

 

3. '당연직 이사가 되어야하는 총회감독이 선출과 동시에 되지 않은 사유는 구태여 설명하지 않아도 잘 알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연직 이사로 선임을 하지 않은 것은 판단의 문제이지 불법 탈법의 올가미로 정죄할 사안은 아니다.'

해법:이유불문 나사렛학원 현 정관, 교리와 장정, 총회운영 규정 준수하면 된다.

4. ​'이번 문제의 발단은 어쨌거나 총회의 감독선출 이후 마음과 뜻이 하나되지 못함에 있고 그 사안이 실정법과 연계가 되어 원만하게 마무리되지 못한데 있을뿐이다.

 

나사렛대학교는 그 과정중에 유탄을 맞은 격이고 피해자일 뿐이다. 학교운영은 총장과 교직원들이 가장 잘 알고 그 다음이 이사회의 이사진들일 것이다. 오죽했으면 총장이 임기전에 사표를 냈겠는가를 생각해 보기나 했는가?'

해법:어쨌든 가처분 기각, 소송 취하, 모교도 피해자다, 임기 전에 사임까지 했는데 해결 못할 것 없다.  

 

5. '다시 이야기 하면 유엔의 안전보장이사회와 같이 5개 상임이사국 중 하나의 반대만 있어도 결의를 못하는 조직이 아니라는 것이다. 나사렛의 수장인 감독도 11명의 이사일 뿐이다. 물론 교단의 수장이고 나사렛대학교는 교단 산하의 조직이니 그 뜻을 무겁게 받아들이면서 판단을 하는게 자명한 이치일 것이다. 나는 그런 논리를 누차 제기한 사람이기고 하다.'

'세상의 정치공학적으로 지레짐작을 해서 신임감독이 정상직무를 감당하기 전에 서둘러 총장사퇴와 신임총장을 서둘러 선출한다는 생각을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어찌 할 수가 있겠는가? 그러면 그런 사람의 논리가 맞는다고 백번 양보를 하더라도 앞에서 언급을 했듯이 감독은 11명의 이사중 하나일 뿐이고 기존 이사들이 소위 작당을 해서 일을 처리하게 된다면 오히려 감독은 허수아비로 전락할 뿐임을 왜 생각을 못하는가?'

해법:총회감독 당연이사 배제한 총장,이사장 선임 결의는 작당한 것 아니고 허수아비 감독 전락을 방지하고 교단의 수장, 교단 산하 조직이니 해결하자.    

6. ​'다시 한 번 강조를 하지만 이런 이야기를 한다고 해서 감독이 관여할 수 없는 여건에서 중요한 사안을 처리한 것을 잘했다고 강변하는 것은 아니다. 안타깝고 아쉽지만 불가피한 사정이 있었다는 것을 설명하는 것이고 도매금으로 죽일 놈들, 교단을 무시하는 놈들이라는 말을 들을 일을 하지는 않았다는 이야기를 하고자 함이다.

 

앞으로 할 일들이 태산같이 많은데 어찌 과거의 일에 얽매여 한발자욱도 나가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다. 그렇다면 막말로 다시 돌아간다면 어디까지 돌아갈 것인가? 총장의 사퇴와 이사장 사퇴전으로 돌아갈까? 아님 가처분신청 이전으로 돌아갈까? 그것도 아니면 총회 이전으로 돌아갈까? 이 모든 것도 될 수 없다면 미래로 나가야 할 일만 남았다. 제발 알지도 못하면서 오지랖을 떨지 않았으면 좋겠다.'

해법:모교 이사회 잘한 것 없다.사정이 있었다. 총장,이사장 사퇴하고 총회감독 함께 이사회 결의로 선출하고 김태선은 오지랖 떨지 않으면 된다.

​7. '결코 자기만족과 자기 분풀이를 하는 직분이 아니다.'

'평신도로서 간절히 바라는 것은 모든 목회자들이 먼저 자기 목회에 사활을 걸어달라는 것뿐이다. 자기 일을 제대로 한 다음 지방회던 총회던 狹意의 남을 위해서 (廣意로는 우리의 일이겠지만) 일을 했으면 좋겠다. 자기 앞가림도 못하면서 무슨 거창한 담론을 이야기할 수가 있겠는가? 그것도 날마다! 그 시간이 있다면 차라리 자기 양을 키웠으면 좋겠다. 양이 없다면 세상 바다에 나가서 고기를 잡기라도 하면 좋겠다.'

해법:김태선목사 현 교단 사태 해결되면 목회에만 사활을 걸고 니 앞가림이나 잘하며 부르심교회 양이나 잘 키우고, 아멘!  

​세상 바다에 나가서 고기를 잡기라도 하면 좋겠다. 교단 문제 해결되도 고기잡기 세상 바다는 싫고, 양은 적어도 금식하며 아직 복을 못받아 양은 적으나 목숨바쳐 성실히 키우고 배와 그물 버리고 사람낚는 어부 되겠습니다. 속히 이날을 간구하며 사모합니다. 마라나타!

끝으로​, 나사렛 현 사태의 해법 글 게제하신 장로이사님 존경하며 속히 말이 아닌 행동으로 교단 사랑이 눈으로 보여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9년 8월16일

부르심교회 김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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