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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나사렛대학 동문 여러분!목회자

부르심 작성일 19-08-26 22:17 104회 0건

본문

자랑스런 나사렛대학 동문 여러분!

 

교단 창립 71년을 맞아 모교 제13대 윤문기 이사장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라고 교단 홈피에 글을 쓰고 싶었다. 당연히 그래야 하지 않습니까?

 

오늘 11시 이,취임식 참석하고, 기도하고, 축하하고 싶지 나사렛에서 누가 아침부터 목회수첩에 있는 선,후배 동역자 핸드폰 쓰레기문자 보내고 싶겠는가?

 

나도 속히 내 자리로 돌아가고 싶다. 그러나 아직은 그럴 생각이 없다.

불법과 몰상식, 무절차와 불법 선임결의, 가처분과 본안 소송, 모교와 통합총회 충돌, 64차 한국총회에서부터 현재, 나사렛인이면 누구나 이건 아니지 않냐? 왜 이러지? 정상이 아니다. 나의 생각이 틀리면 고칠터이니 댓글 달아 주십시오. 지적하십시오. 듣겠습니다.

 

언제까지 인지는 모르나 모교와 교단이 정상적인 안정, 상식적으로 봐도 됐다 싶으면 붙잡아도 나는 돌아가겠습니다.

 

모교이든 총회가 정당한 절차, 민주적 선거로 선출 되고, 이유없이 정관,세칙 교리와장정, 총회운영 규정, 같은 총회에 소속된 우리끼리 합의도출하는 대의정치의 교단에서 지금 이게 뭡니까?

 

개인,사적으로 윤문기 목사님께 현재까지 그 어떤 감정 없습니다. 단 현 사태에 중심에 섰으니 부딪치는 겁니다.  

 

모교 이사회 포기하지 않고 더 굳건하게 편향된 방법으로 총회와 투쟁하고 싸우려는 형국입니다. 모교 이사회는 선임결의 그리고 교육부 승인 있어야 함을 압니다, 아무리 그렇다 해도 모교 역사상 이러하지는 않았습니다. 아직 총회에서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또 모교 이사회가 원하는 대로 되서도 않됩니다.

 

총회감독 당연이사 배제 말이 됩니까? 맞습니다. 1표입니다. 그러면 모교 이사회에 참여 선임 결의해야 절차에 맞고, 적법하지 않습니까?

 

모교 이사장, 총장 취임 아직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혹 기득권 세력을 등에 업고 선임, 목회자 양심, 주님앞과 나사렛 앞에 조금이라도 부끄럽움 있다면 사퇴하고 자유하시라 전합니다. 

 

두들겨 맞고, 늘 피해를 보면서도 이기지 못하고, 좌절해야 했던 정의로운 세상의 보통사람, 우리 나사렛대학 신학과 동문들이 지켜낸 것!

상아탑의 왜곡된 정의를 바로잡는 것이고,

잘못된 권력에 맞서 자율성과 민주주의,

개혁신앙의 로선 오직 성서로! 말씀으로!

온전히 지켜낸 위대한 순교정신의 숨결이지 않습니까?

 

그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나사렛대학 역사 100년 200년이 지나도

흔들리지 않는 반석위에 세운 대학, 

능력있는 이사장, 총장을 지켜낸 대다수 동문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국가의 주인이 국민이듯, 학교의 주인은 재학생들이고 교단이어야 합니다. 그러한 대다수 동문들의 기대를 안고 출발하는 나사렛대학의 이사장, 총장이 정당하지 않습니까?

 

개인적으로 동문 선,후배 동역자 여러분 오늘 쓰레기 문자로 죄송합니다.

본 교단은 수많은 난관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71년을 맞습니다.

현 사태를 격으며 설혹 부딪칠찌라도 여러분들과 때로 저항과 투쟁,

때로는 저의 무능력한 거친 글들로 상처받은 사람들이 있다면 너그럽게 이해를 구합니다.

 

행복한 오늘 하루의 마무리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9년 8월 26일

부르심교회 김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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