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懲戒의 目的목회자

부르심 작성일 19-09-02 13:33 78회 0건

본문

9월2일(월) 오늘 메일로 받은 국민일보 새벽종소리 중에서,

말씀큐티

성경 본문                 징계의 목적 (히브리서 12:4~13)

본문 해석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바른 소리보다는 위로와 격려와 칭찬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입에 쓴 약이 몸에 좋고 병을 고친다는 말처럼 권면과 징계가 유익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징계는 나를 사랑한다는 사랑의 증표이기에 이를 경히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5) 징계란 원어적으로 ‘파이데이아’로 벌하심이 아니라 훈련을 의미하는 뜻입니다. 즉 허물을 깨우치도록 나무라고 꾸짖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혹독한 훈련을 받은 욥이 이렇게 고백합니다. “볼지어다 하나님께 징계 받는 자에게는 복이 있나니 그런즉 너는 전능자의 징계를 업신여기지 말지니라”(욥5:17). 시편 기자는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시119:67). “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시119:71)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육신의 부모처럼 자신의 기분과 감정따라 자녀들에게 무리하게 행하는 분이 아니십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징계가 있다면 무엇인가 이유가 있을 것이고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그 목적은 선한 목적이며 우리의 올바른 신앙인격을 양성하기 위함일 것입니다.

 

징계는 하나님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6). 친 아들이기 때문이며 관심과 기대가 크기 때문에 징계를 주시는 것입니다. 징계는 그 분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싸인입니다. 인간에게는 여러 약점과 부패성이 내재해 있기에 수많은 죄의 유혹들과 목숨 걸고 싸워야 합니다(4). 이 싸움에서 밀리고 패배하게 되면 우리로 하여금 정신을 차리도록 징계의 채찍을 드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징계를 통하여 정신을 차리고 겸손해져서 기도함으로 구원을 체험케 되는 것입니다.

 

징계는 권위에 복종함을 배울 수 있는 기회입니다(6-10). 인격적으로 부족한 육신의 아버지가 징계해도 자녀는 순종해야 합니다. 하물며 영의 아버지이신 하나님께는 어떠하겠습니까? 그 분은 전지전능하시어 우리를 너무 잘 아시는 분이십니다.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구별된 신앙 인격자로 세우기 위하여 징계하시는 것입니다. 순복함을 터득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징계는 장래의 유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11-13). 징계나 훈련은 당시에는 즐겁지 않습니다. 힘들고 고달프고 아픔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기간을 통과한 후 다가오는 아름다운 순간들을 기억하며 이겨내야 합니다. 이제 피곤한 손과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발로 곧은 길을 만들어 말씀의 정로를 따라 사명의 길을 가야 합니다. 저는 다리로 비틀거리면 아니 됩니다. 징계는 하나님의 축복을 싸고 있는 검은 보자기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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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 현 사태를 유발한 교리와장정, 총회운영 규정을 위배한 자들은 징계를 감사한 마음으로 받고 자숙하며 주님 말씀을 묵상하라!

정말 한심하다. 못난 너희를 한 가족으로 믿었던 나의 신의를 무참히 버린 너희를 나도 버리겠다. 어쩌나 님들의 가족들은 너희더러 뭐라할까?

나사렛 ​교단을 위해서 십자가 진 것이라고 할까?

의를 위해 핍박을 받으니 하늘에서 상 받을 것 클거라 위로할까?

불법을 행한 자들아 나를 떠나거라고 할까?

 

정말 궁금하다.

 

그리고 본 싸이트에 게제 한 제목 양자 동시 제명,
교리와 장정 제505. 5조
​... 이러한 징계의 목적은 징계 대상자로 하여금 구원과 회복의 길로 들어서도록 하기 위함이다. 아울러 징계의 과정에는 회개, 고백, 보상, 자격 정지 또는 자격 취소 건의, 교회 회원권이나 교역자 회원권 제명 또는 양자 동시 제명, 공적이나 사적 견책 또는 기타 적절한 징계를 포함하는데 기타 징계에는 유예 기간 동안 징계의 중지 혹은 연기 등이 포함된다.(222.4, 435.6-35.8, 505.1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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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의 목적

​1. 징계 대상자로 하여금 구원

2. ​회복의 길로 들어서도록 하기 위함이다.

징계의 과정

​1. 회개, 고백, 보상, 자격 정지

2. 자격 취소 건의

3. 교회 회원권이나 교역자 회원권 제명

4. 양자 동시 제명

5. 공적이나 사적 견책

6. 기타 적절한 징계를 포함

​*)기타 징계에는 유예 기간 동안 징계의 중지 혹은 연기 등이 포함된다.

그리고 본 게시판 게제한 글입니다.​

범죄는 징계  부르심 작성일 19-07-15 08:52 110회 0건        


범죄[犯罪] 명사

법규를 어기고 저지른 죄. 특히 사회에 해를 끼치는 위법 행위를 의미한다.

 

나사렛

우리의 법 교리와 장정(2009-2013) 총 11부로 되었으며 그 중에,

       제 6 부 사법행정

제1장 과실에 대한 조사 및 교회의 징계​

500​.

​제2장 과실에 대한 조치

501.1-3.

제​3장 신뢰와 권위를 요하는 지위에 있는 사람의 과실에 대한 조치

502.1-503.2

​제4장 평신도에 대한 징계

504.1-2.

그리고

제5장 교역자에 대한 징계

505.1.어느 교역자가 교역자답지 않은 행위나 나사렛성결교회 신조에 위배되는 교리를 가르친다든지 그리스도인의 일반 규약이나 그리스도인의 행동규약을 문란하게 했을 시...생략

*****

*통합총회의 전례

지난주 교계신문을 통해 홍00 재단이사장(전 감독)을 “교역자답지 않은 행위와 교리장정 위반, 총회의 권위와 중앙감독의 유권해석 무시, 총회 감독과 실행위원회의 일치된 권고를 무시”했다는 이유로 ‘제명공고’를 함으로써 표면화 된 나사렛교회의 분쟁은 총회 실행위원회(위원장 류00감독)와 나사렛 유지재단(재단이사장 홍00목사) 간의 힘겨루기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사건의 발달은 지난 4월13일 나사렛교회 목사 윤00 이00 윤00 제씨가 재단법인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 유지재단 대표이사(이사장) 홍00목사를 걸어 총회 실행위원회에 고소장을 접수함으로 비롯되었다.​

(교회연합신문 2006-06-30 11:44 l 관리자기자)

 

*현재 나사렛에서

통합7기 감독과 실행위원회, 총회대의원 그리고 나사렛 전체 정회원들도 아는 사실.

13년 전

“교역자답지 않은 행위와 교리장정 위반,

총회의 권위와 중앙감독의 유권해석 무시,

총회 감독과 실행위원회의 일치된 권고를 무시”

 

*범죄의 사실

1, 감독직무정지가처분 신청자 그리고 소송 제기자 5인​

      (나사렛교회 원로목사, 나사렛학원 이사장, 나사렛대학 총장,

        안성목양교회 담임목사, 진리의기둥교회 담임목사)

 

2, 64차 한국연회, 적법한 총회, 적법한 투표, 결과 당선자 발표.

  폐회 후 통합총회 7기 출범 직후 감독직무정지가처분 신청 그리고 소송 제기.

  나사렛학원 이사회 4월29일 감독취임 5일 만에 당연 이사선출유보 불법결의.

  나사렛학원 이사회 ​6월 24일 총회감독 당연 이사 배제하고 이사장 선임 결의.

 

*징계 이유

1, 공평성(평등성)

   교리와 장정, 법 앞에서는 만인이 평등해야 한다.

   예외 없어야 한다. 전관예우 없어야 한다. 면책특권 없어야 한다.

   나사렛 정회원이며, 안수목사이고, 증경감독, 총장, 이사장이면 더욱 그렇다.

   특권층 이라 해도 위배할 권리는 없어야 한다.

 

2, 정당성(정대성)

   전례와 같은 교리장정 위배로 총회 권위와 중앙감독의 유권해석 무시,

   감독과 실행위원회 권고무시, 나사렛학원의 이사회를 통한 사태 유발 함으로

   회원권과 목사제명의 처분으로 회개할 기회를 주어야 한다.

 

3, 예방성(경고성)

    지금 나사렛 모두는 현 사태의 결말에 관심이 많다. 그리고 두고 본다.

    징계 이후에 비슷한 사안에 대해 책임이 있고, 비슷한 사안 일 때

    우리는 교리와 장정, 총회 안에서 해결을 해야 한다는 교훈을 위해서 또

    누구든지 세상 법정에 총회를 끌고 가려면 자신의 모든 권리를 내려 놓아야

    한다는 경고를 이번 징계로 인해 나사렛에 소망이 있기를 간청합니다.

                                   2019년 7월 15일

                                  부르심교회 김태선

하나 더,

나사렛事態의 責任은 不法 理事會에 있다. 부르심 작성일19-08-0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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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차 한국총회 대의원 김태선이다.

 

혼자 두고보기 아까워서 64차 한국총회(당시 김영수감독) 전부터 오늘까지

불법(교리와 장정, 총회운영 규정)이 난무하여 교단홈페이지에 글 게제했다.

수 많은 글들 속에 욕지거리 외에 잘못된 곳 지적하라 했다.

나도 사람이라 참지못하여 분노와 혈기에 욕은 잊어라.

욕하는 이유는 목사인 너희 상식이하의 형국을 보이기 때문이다.

 

감독 피선거권 총회운영 규정 나사렛인이 다 안다.

64차 한국총회 합법적이다. 감독선출 합법이다. 당선선포 합법이다.

 

그러나 나사렛 최초 당시 김영수감독​ 변호사 총회장에 모셔놓고, 피선거권 문제 해결 못함. 중앙감독과 밀약,맹약한 너희 잘못이다. 감독출마자 최형영, 오세한 목사 패배 승복하지 않고 나사렛학원 이사회와 직무정지가처분 과 소송제기의 이유로 총회감독 당연이사 선출을 유보로 나사렛학원 불법 이사장, 총장 선임 결의 했다. 선임된자도 총회소속 목사들이고, 총회소속 정회원이다. 나사렛학원 이사회 이사 11중 8명 총회에서 파송한다.

 

아무리 억울하고 분할지라도 다음 총회를 기약해야 했다. 총회의 결의로 절차대로 해야 했다.​

 

임승안총장, 이영식이사장 역시 총회소속 목사이고, 정회원이다. 류두현 원로목사도 총회소속 목사이고,​ 정회원이다. 그러나 한국총회 결의를 무시하고 불복하고 한국총회 후 지금의 나사렛 사태를 유발했다.

 

잘못을 시인하고, 멈추고 자숙하라 했다. 그러나 끝까지 가보자는 형국이다.

더 이상 한국총회 대의원은 참지 않을 것이며 이 사태의 책임을 교리와 장정으로 물을 것이다.

 

이에 너희들은 원로목사, 증경​감독, 직전 감독, 감독출마자, 목회위원장, 안수목사, 총장, 이사장이라도 예외는 없다.

2019년 8월 2일

이후 벌어지는 나사렛사태의 책임은 너희에게 있다. 부르심교회 김태선​

 

마자막으로,

불법 총장 개망신(수정) 부르심  작성일19-08-02 09:58  96회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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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 켜면 106.9 채널 극동방송 청취 찬양과 말씀이 좋아서다.

 

지금 9시 교계뉴스 ​나사렛 총장 김00목사 선출됐단다.

나사렛 개망신이다. 불법과 무절차에 의해 본인이 총장후보 선임수락했다.

 

불법 총장 나사렛교회 안수목사이고, 정회원이다. 현 사태를 안다.

감투좋아 '어려운 시기에 총장 되었단다"

 

총회감독 당연이사 배제하고 불법 총장 선임이다.

 

총회감독 당연이사 배제하고 불법 이사장 선임한 나사렛학원 이사회가 나사렛학원 정관을 위배, 중앙감독,총회감독 권고를 무시 나사렛학원 정관 제 23 조 3항을 위배하고 불법으로 이사회 소집 이사장, 총장 선임결의 했다.

 

학교법인 나사렛학원 정관

           제 3 장 기 관

        제 1 절 임 원

제22조(임원의 종류와 정수) 이 법인에는 다음의 임원을 둔다.

이사 11인(이사장 1인 포함)(2010. 6. 25 개정)

감사 2인

 

제23조(임원의 임기) ① 임원의 임기는 다음 각호와 같다. 다만, 최초의 임원 과

반수의 임기는 반으로 한다.

1. 이사 5년

2. 감사 3년(2008. 7. 21 개정)

② 삭제

③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 총회감독과 대학교의 장은 재직기간동안 당연직 이사가 된다.(2002. 12. 24 신설)

 

불법으로 이사장 선임 결의도 모자라 불법 총장 선임 결의하는 이사들은 총회를 무시, 중앙감독의 권고무시, 총회감독의 권고무시하고 교단을 분렬시키는 의도​는 무엇인가? 한국 총회는 이를 수용할 수 없고 용서할 수 없다.

 

나사렛학원 이사회 그리고 이사들의 책임​

1, 64차 한국총회에서 당선된 총회감독을 당연이사 선출 유보 결의하고

​2, 총회감독 당연이사 배제하고 불법 이사장 선임 결의

​3, 총회감독 당연이사 배제하고 불법 총장 선임 결의

 

그리고 64차 한국총회에서 당선된 총회감독을 당연이사 선출 유보 결의하게 한 이유가 된 감독직무정가처분, 소송 제기자​ 5명

원로목사 류두현, 총장 임승안, 이사장 이영식,

목회위원장: 양영호, 64차 감독출마자:오세한

 

불법 결의 수락한 이사장:윤문기

불법 결의 수락한 총장:김경수

 

​교리와 장정에 의하여 목사직 과 정회원 양자제명이다.

교리와 장정에 의하여 장로,평신도 이사들 정회원​ 양자제명이다.

 

양자제명 되면 극동방송 교계뉴스에서 꼭 듣게 될것이다.

톱뉴스로 나사렛 개망신이다.​

​                                         2019년 8월 2일

       교리와장정 위배자 목사직과 정회원 양자제명​ 부르심교회 김태선

​*****

항상 메일로 보내주신 ​새벽 종소리를 소재로 현재 나사렛 교단을 향하여 쓴 소리 하도록 하게 하시는 주님과 국민일보에 감사를 드린다.

​2019년 9월 2일

​주님과 국민일보에 감사를 드리는 부르심교회 김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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