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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 대학교 모 교수의 사도신경 및 기독교 부정중보기도

안세광 작성일 17-09-05 09:34 328회 0건

본문

안녕하십니까? 

다음은 본교 모 교수의 사도신경 및 기독교 부정 글에 

나사렛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나사렛대학교를 위한 관심과 기도에 감사드리며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총회감독, 법인이사(장), 각 지방회(장), 국제선교회(장), 청년연합회(장), 원로목사회(장), 전국장로회(장), 교수 협의회장, 노조 위원장, 교직원 등 나사렛을 사랑하는 모든 나사렛 가족여러분께 이 글을 드립니다 (존칭생략).

다음은 나사렛 대학교에 소속한 한 교수의 사도신경과 기독교를 부정하는 등의 언사가 있어 이를 적절히 조치해 달라고 총장께 제가 보낸 글입니다.

목사로서, 신학 교수로서, 한 신앙인으로서 안타까운 마음에 요청했으나 일주일이 훨씬 지나도록 그 누구에게서도 아무런 공식 답변이 없어 소식을 드립니다. 

2천년간 순교를 불사하며 지켜온 신앙에 대해 정면으로 부정하는 언사와 그에 대해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는 총장 및 당국을 규탄하며 합당한 조치를 다시한번 촉구합니다. 

학교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나사렛대학교 안세광 교수 드림


000 교수의 사도신경 부정 및 반기독교적 글과 음주문제에 대한
징계요청

일시: 2017년 8월 25일. 금요일

발신: 나사렛대학교 기독교학부 안세광 교수

수신: 나사렛대학교 총장

참조: 교무처장, 교목실장, 신학대학원장, 기독교학부장, 기독교학부 신학전공 교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지난 23일 전체 교수모임 후 총장실에서 대화하며 총장님이 제게 하신 요청에 근거해 이 글을 드립니다.

본교 학생과 교수, 교단 목사님들에 대한 0000의 당사자 000 교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다음과 같은 내용을 공개글로 게시했습니다. 다음은 주요 내용을 인용한 것입니다. (오타와 띄어쓰기 오류도 그대로 인용함. 구체사항은 페이스북 캡쳐사진을 첨부함).


1. 사도신경 부정 및 반기독교 글

“나는 사도신경을 고백하지 않는다…. 사도신경이 진리도 아닌 듯 하고 아니 아니다” (16년1월31일)

“나는 내 고백아닌 사도신경을 오래전에 과감히 내 신앙고백에서 버렸다. 그건 어거스틴의 고백이고 그들 추종자들의 짝퉁고백일뿐 내 고백은 아니기 때문이다” (17년 8월 18일)

“나사렛 대학교 신학과 교수님들 이 글도 캡쳐해서 고소하세요. 아 웃겨서 정말 지들이…. 그리스도교는 이천년간 누렸던 사기를 더 이상치기 어렵게 되자 근본주의로 무장해…. 그 탐욕을 새롭게 확대했다….천오백년 절대권력 가도릭을 까대고 집권한 개신교는 한국 땅에서 이제는 타락한 목사들과 맹종 신자들로 적그리스도 랭킹 일순위가 되었다” (17년 8월19일)


2. 음주사실을 언급하는 글과 사진

“나사렛 대학교 특수00과 0000학과 000 교수는 특수00과 학생들과 술 한잔씩 하니까 확인해서 파면시켜 달라고 대학에 진정내던지” (17년 8월 21일)

-그 외에 자신의 음주 사실을 언급하는 글과 사진을 다수 게재함 (15년 9월 30일, 15년 10월 22일, 16년 4월 7일, 16년 5월 3일, 16년 9월 18일, 17년 7월 20일)

-다른 글에 보면 그는 학교의 금주정책을 분명히 알고 있었음.

 
이는 학교의 근간인 기독교 신앙과 정책을 정면으로 부정하고 학교와 교단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일입니다. 더 나아가 캡쳐해서 고소하라, 파면시키라고 진정내라는 등의 언급을 서슴없이 하며 공연히 도전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에 더해 교수회의 시(2017년 8월 23일) 본인의 그것에 대한 지적에도 전혀 반성하지 않고 불과 몇 시간 후에 “대단하다 나사렛 대학교 신학과 교수 수준”운운하며 냉소로 일관하는 글을 보란듯이 게시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대학, 성결교단의 대학 나사렛대학교에서는 묵과할 수 없는 중대사안이라 여기며 철저한 조사와 조치를 엄중히 요구합니다.

나사렛대학교는 신앙과 선교를 최우선 가치로 설립 및 운영되고, 임용조건에 기독교 신자일 것을 분명히 명시하는 학교입니다. 기독교 신자로서 신앙고백의 핵심인 사도신경을 부인하고 더 나아가 반기독교적인 언사를 일삼는 것은 나사렛대학교 교수로서 결정적인 결격사유라 생각합니다. 이는 임용조건에도 미치지 못함은 물론 그의 글에 대한 여러 댓글에서도 보듯이 학교와 교단의 명예를 심각하게 실추시키는 행위입니다. 그러한 일을 더 이상 용납하지 말아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아울러 저의 이 요청에 대해 구체적 계획을 담은 답변을 다음 주 금요일(2017년 9월 1일)까지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나사렛대학교 기독교학부 교수 안세광
 

첨부: 000 교수의 페이스북 캡쳐사진

1. 사도신경 및 기독교 부정 관련 3종

2. 음주관련 7종

3. 교수회의 후 게시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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