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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당교회 화재 현장에서 일하신 하나님의 은혜

페이지 정보

HESED 작성일20-11-16 23:25 조회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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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6일(화) 오전 9시 30분경, 양당교회는 허송만 목사(양당교회 담임) 부부의 젊음을 바쳐 사랑과 정성으로 가꾸어온 예배당이 송두리째 사라져버릴 위기에 처했었다. 23년 전, 사명감을 가지고 직산읍 양당리에 교회를 개척할 당시, 허 목사 부부는 사비를 털어 약 40평 되는 예배당을 건축했다. 업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형편이 안 되어 직접 조립식 판넬로 예배당과 사택을 지었고, 지역의 복음화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왔다.
그동안 크고 작은 시련들을 겪으며 인내하며 살아왔지만, 이번의 위기는 그 어느 때보다 큰 시험이 될 뻔하였다.그날은 새롭게 예배당을 보수하던 중이었다. 지붕에서 십자가 탑을 세우기 위한 작업을 하고 있던 허 목사는 교회
부근에서 연기가 솟아오르는 것을 발견했다. 급히 달려가 보니 예배당에서 달아낸 서재(書齋) 벽으로 불이 타오르고 있었다. 아궁이에 불을 땐 후 잘 막아놓았는데, 어찌 된 일인지 불이 시작되었고 시커먼 연기를 뿜으며 조립  판넬 벽을 타고 번져가고 있었다. 급히 호스를 끌어다가 물을 뿌렸다. 하지만, 판넬 속에서 타고 있는 불길은 삽시간에 예배당과 사택 건물로 옮겨갈 것만 같았다. 아무리 밖에서 물을 뿌려도 판넬 속에서 번져가는 불길은 잡을 수 없었다. 발을 동동 구르며 정신없이 물을 뿌리고 있을 때, 그 모습을 본, 교인 한 분과 몇몇 마을 분들이 소화기를 갖고 오셨다.
소화기 하나는 아궁이 옆, 불이 활활 타오르고 있는 장작더미에 뿌렸고, 소화기 두 개는 허 목사가 들고 불타는 지붕 위로 올라가 불이 번져가는 예배당 벽을 향해 뿌렸다. 무슨 일이 있어도 교회로 불길이 번지는 것만은 막아야겠다는 생각에 주변인들의 지속적인 만류에도 불구하고 위험을 무릅쓴 것이다. 마침 마을 주민의 신고를 받고 소방차 6대가 그 좁은 길을 뚫고 들어와 진화 작업이 시작되었다. 예배당과 사택으로 불길이 번지던 찰나였다. 순간 마을은 소방차들과 온갖 소음으로 가득 찼다. 소방관들은 즉시 교회 창을 뜯어내고 교회천장을 향해 물과 소화기 분말을 뿌렸고 곧 진화에 성공했다. 몇 분만 늦게 발견했어도 자칫 예배당과 사택이 전소될 상황이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초기에 발견하게 되었고, 소화기를 가져오신 분들과 허 목사의 목숨을 건 헌신과 조속하게 대응해준 소방관들의 수고로, 화재는 서재와 예배당 건물 판넬 세 칸 정도의 피해만으로 그칠 수 있었다.
정말 아찔한 순간이었다. 잠깐 외출 중에 소식을 듣고 달려온 김은해 사모는 그 당시 넋을 잃은 허 목사의 모습과 불에 휩싸인 예배당 모습을 보며 다리에 힘이 빠져 털썩 주저앉아 울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그나마 안전한 남편의 모습에 하나님께 감사했다고 한다. 소방차 6대와 소화전까지 동원하여 어마어마한 물벼락을 맞은 예배당 안은 물바다가 되었고, 소화기 분말들과 불 내음으로 가득했다. 온 교인을 동원하여 치우고 닦고를 반복했으나, 예배당 안과 연이어 있는 사택 안은 며칠 동안 불내와 그을음으로 가득했기 때문에 거처하기가 어려워 며칠간 딸네 집에 기거하면서 예배당 정리하는 일을 해야만 했다.
화재 소식을 들은 많은 분이 찾아와 위로와 격려를 해주셨고, 많은 선후배 목사님들이 노동으로 협력해주셨다. 덕분에 10월 26일 현재 어느 정도 마무리 단계에 와 있다. 허 목사는‘화재를 초기에 발견하고 사람들을 동원해 화재를 초기에 진압하도록 도와주시고, 복구 과정에서도 여러 사랑의 손길을 보내 주신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하다’고 고백한다. 이번 일을 계기로 작은 마을에 교회를 세우고 20여 년 하나님만 바라보며 성실히 목회의 여정을 달려온 허 목사 내외분이 남은 목회 여정도 멋지게 달려가길기도하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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