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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아시는 주님목회자

부르심 작성일 19-08-10 20:18 556회 0건

본문

 120명이 다락방에 모여 오로지 기도에 힘쓰는 곳에서 베드로가 행 1장에서 이르되 "그 때에 베드로가 그 형제들 가운데 일어서서 이르되"(15절)  "여러분, 우리 중에 하나를 뽑아야 하겠습니다."(22절) 베드로는 회중들에게 결정권을 주어, 거기에서 뽑히는 이가 가룟 유다 대신에 사도(제자)로 세우자입니다.

 

베드로는 왜 그렇게 합니까? 그 당시 선택 권한은 베드로에게 있었습니다. 그러나 편애의 인상을 주지 않으려고 그 권리행사를 삼갔습니다.

 

"그들은 바사바라고도 하고 유스도라고도 하는 요셉과 맛디아 두 사람을 천거했다."(23) 베드로가 천거한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천거한 것입니다. 그는 제안만 할 뿐이요 뽑는 것은 자기가 할 바가 아님이 시편을 인용해서 말합니다.

 

베드로는 계속하여 "우리와 같이 있던 사람들 중에서 뽑아야 한다."(22)고 말합니다. 선출하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직접 본 사람들이기를 얼마나 원하는지 보십시오. 베드로는 또 "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서"라고 계속하여 말합니다. 베드로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그들이 단순히 제자라는 것만으로는 안되고 주님과 함께 살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실상 처음부터 그리스도를 따른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베드로가 "예수를 따랐던 두 사람 중의 하나"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우리 주 예수께서 우리와 함께 지내 오시는 동안 곧 요한이 세례를 주던 때부터..."(21절)라고 말합니다.

 

그는 또 말합니다. "예수께서 우리 곁을 떠나 승천하신 날까지 줄곧 우리와 같이 있던 사람 중에서 그분의 부활의 증인으로 삼아야 하겠습니다."(22) 그는 "그분의 다른 행적에 대한 증인"이라고 말하지 않고 단순히 "그분의 부활의 증인"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모두 함께 기도했습니다. "모든 사람의 마음을 다 아시는 주님... 우리에게 보여 주십시오."(24~25) 여기서 "주님"이라고 했지 "우리"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주님께서 뽑으셔야 하고 다른 사람들이 뽑는 것이 아니었기에 "주님은 사람의 마음을 다 아시는 분"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쁩아 주십시오."라고 말하지 않고, "봉사와 및 사도의 직무를 대신할 자인지를 보이시옵소서."(25)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나서 제비를 뽑았다."(26) 사도들은 자기들 스스로 선출하는 것이 부적합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주님의 뜻에 의해 인도되기를 더 원했던 것입니다."맛디아를 얻으니 그가 열한 사도의 수에 들어가니라"(26절)

 

나사렛 교단은,

교리와 장정 203.11. ​무기명 투표에 의해서 3분의 2이상의 찬성을 얻은 장로목사 한 사람을 연회감독으로 선출하여 다음 연회가 끝난 후 30일까지 그의 후임자가 선출되어 자격을 구비할 때까지 시무하게 하는 일. 현직 연회감독의 재선 여부는 "가" "부"의 무기명 투표로 결정된다. 그러나 어느 때든지 징계 조처로 인해 목사 임직을 포기한 적이 있는 장로 목사는 연회감독직에 선출될 수 없다. 누구든지 70세가 넘게 되면 연회감독직에 선출되거나 재선될 수 없다.

 

총회운영 규정

제8조 (피선거권의 제한) 피선거권 자는 다음 각 호의 요건을 갖춘 자로 한다.

① 최근 7년간 교단의 모든 의무를 이행한 본 교단의 안수목사로 한다.

② 현재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교회의 예배당 토지및건물, 그리고 교회에속한 토지및건물 일체가 유지재단에 귀속되어 있어야 한다. 단, 국가법으로 귀속이 불가능한 경우는 제외한다.

③최근7년 이내에 교단의 법규와 대한민국의 법령 상 근신 이상의 징계를 받은 사실이 없어야 한다.

④금융권 신용불량자가 아니어야하며, 법원으로부터 파산의 선고를 받지 않은 자여야 한다.

 

결론

1. 나사렛 교단 성경적으로도 선출방식이 틀리다.

2. ​오로지 기도하거나, 다아시는 주님, 성령의 인도에 의한 뜻이 아니다.

3. ​교리와 장정도 너무 인간 수단 방법이다. 주님의 뜻과 거리가 멀다.

   더 기가 막히는 총회운영 규정을 보라, 기도할 것도 없고, 다 아시는

   주님은 없어도, 성령의 인도보다 우리가 다 잘 알아서 할 것이다.

​웃지 않을 수 없다. 사도행전 1장 중심으로 유다 대신 맛디아 선출한 방식과 나사렛 교리와장정 과 거리가 먼 총회운영 규정 갖고 가처분, 소송제기도 모자라

모교 불법 결의하는 쓰레기 이사회를 통하여 불법 이사장 선출 불법 결의, 더 불법 총장 선출 불법 결의로 통합총회​ 7기 발목잡고 쓰러트려 쑥대밭 만드는 사태는 간악한 사탄의 훼방이 아닐수 없다.

2019년 8월 10일

부르심교회 김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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