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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 恥辱의 歷史목회자

부르심 작성일 19-08-17 13:37 438회 0건

본문

우리는 지난 역사 속에서 현재의 흐름을 파악하고 미래에 대처할 지혜를 얻게 된다. 만약 신, 구약의 역사가 반복 된다면, 지난 역사는 거울과 같아서 나사렛 사태를 통해 후대 교훈 삼을 것이고 지금 역사의 주인공인 우리는 잘 써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의 현 정권 시국을 보면서 그리고 나사렛의 현 사태를 통해 나는 조선의 제16대 임금, 인조의 어두운 면이 떠오르는 것은 왜 일까?

 

인조반정

조선의 3대 반정(쿠데타)의 하나로, 1623년(광해군 15년) 3월 12일 서인 반역 세력이 광해군 및 대북파를 축출하고 능양군(인조)을 왕으로 옹립한 사건.

 

인조는 쿠데타를 일으켜 광해군을 몰아냈다.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자들이 했듯 쿠데타를 정당화할 방법으로 그 대상을 악마로 만들었고 그 악마를 향한 어떤 행위도 정당화되듯 인조는 그렇게 광해군을 요즘 말 광해군의 정책을, 광해군의 외교적 안목도 '적폐'로 몰았다.

명나라가 쇠퇴하고 후금이 강세해질 것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두 국가 사이에서 중립적인 외교를 지양했던 광해군식 외교도 인조에게 '적폐'일 뿐이었다...생략

 

삼전도의 굴욕[편집]

인조는 남한산성에서 의병의 구원을 바라면서 40일 동안 농성했으나, 각지의 근왕군마저도 청군에게 각개격파되어 더이상 희망이 없자 김류, 최명길 등이 "피폐(皮幣), 주옥(珠玉)을 바치는 일은 탕왕(湯王), 문왕(文王)도 면하지 못하였습니다."하고 성에서 나가기를 청하고 소현세자도 스스로 가서 인질이 되겠다고 청하자, 결국 주권을 유지하는 조건으로 항복하여 청 태종에게 삼배구고두의 예를 취하고 군신의 의를 맺는 굴욕을 당한다. 이는 한국사에서 왕이 몸소 오랑캐에게 머리를 조아린 최대의 굴욕 중 하나로 꼽힌다.

 

이 굴욕으로 인하여 왕권은 바닥을 쳤는데, 인조실록에 따르면 삼전도 굴욕 후 창경궁으로 환궁하기 위하여 한강 소파진에서 배를 타는데 신하들이 먼저 타려고 인조의 옷을 잡아당기기까지 하면서 배에 올랐다. 더 웃긴 것은, 이렇게 망신을 당했는데도 인조는 처벌하지도 못했다고 한다.

 

청은 왕에게 굴욕을 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왕자들을 비롯한 여러 인물을 볼모로 잡아갔으며, 조선으로 하여금 자신들이 당한 굴욕을 후세에 길이 남기도록 비를 세우게 지시했다. 이에 따라 화강암으로 만들어진 '삼전도청태종공덕비(三田渡淸太宗功德碑)', 줄여서 '삼전도비'가 세워지게 된다. 다시 말해 적장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우리 손으로 기념비를 세운 것이다. 아직까지도 남아있는 이 비석은 유교 국가이자 명에 대한 사대를 견지해온 조선의 입장에서 실로 대치욕이 아닐 수 없었다.

 

이 비는 조선 후기 내내 두고두고 조선의 수치를 상징하는 표시로 남았으며, 한국사의 흑역사로 치부되어 현대까지 수난을 겪었다. 청의 국력이 약해진 구한 말 부터는 당연히 보복의 대상이 되어 훼손의 운명을 겪었다. 고종은 1895년 청일전쟁에서 청이 무너지자 바로 삼전도비를 파묻었고, 일제가 이를 다시 복구했으나 이번에는 1956년 대한민국 제1공화국 당시 문교부에서 치욕의 상징이라며 또 파묻었다. 1963년 이걸 또 꺼내서 다시 훼손하지 못하게 사적으로 지정했는데 이번에는 2007년 2월 3일 30대 후반의 한 남자가 서울 한복판에 국가적 치욕이 버젓이 서 있는 걸 볼 수 없다며 페인트로 훼손을 가했다.

 

훼손된 삼전도비는 정부에서 정성껏 복구해 조선 시대의 원위치로 옮겨 세워놨다. 허나 아무리 반면교사적 가치가 있다고는 해도 이쯤 되면 좀 안타깝다. 하지만 비록 치욕의 역사라고 해도 역사는 역사라는 것은 잊지 말아야 한다. 치욕의 역사라 해서 무시한다면, 자기 정권에 유리하게 역사를 왜곡하는 일본 정권이나, 이념에 따라 광기적인 반달리즘을 자행하였던 중국의 홍위병과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이를 통해 후세가 교훈을 얻을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값어치가 있는 것이다.

어찌되었던 삼전도의 굴욕을 겪었지만 조선이 멸망하지는 않았다.

나는 64차 한국총회 후 가처분, 소송 제기자 합세한 나사렛학원 이사회의 정관을 위배 총회감독을 배제한 선임 결의로 불법 이사장, 불법 총장 취임식 개판 축제를 보고,

 

1. 아무리 동생(김00감독)의 복수를 위해 칼을 든 인조(불법 이사회:원로,증경감독)의 쿠데타를 광해군(통합총회)을 적폐로 몰아낸 명분(가처분,소송)이어도,

 

2.  인조(모교 불법 이사회)가 국가(나사렛)를 파멸로 이끄면서까지 명나라를 위한다는 명분에 충성을 다했던 것 처럼,

 

3. 모교 이사회에게 대한민국(나사렛)을 파괴하면서까지 따라야 할 또 다른 '명나라'(?감독)가 있는 것 아닐까?

 

통합총회 7기

​1. 나사렛 법 위배자 양자제명 못하면.

  '주권을 유지하는 조건으로 항복하여 청 태종에게 삼배구고두의 예를 취하고'

​   현 교권을 유지하는 어떠한 맹약으로 나사렛 법 위배한다면.

2. ​나사렛 교권은 바닥을 치는 치욕이다.

    '​이 굴욕으로 인하여 왕권은 바닥을 쳤는데'

3. 이것보다 더한 일이 지금도 일어나고 있다.

    ​'인조실록에 따르면 삼전도 굴욕 후 창경궁으로 환궁하기 위하여 한강 소파진에서 배를 타는데 신하들이 먼저 타려고 인조의 옷을 잡아당기기까지 하면서 배에 올랐다.' 더 웃긴 것은, 이렇게 망신을 당했는데도 인조는 처벌하지도 못했다고 한다.​

4. 더 한 굴욕도 일어날 것이다.

   '이에 따라 화강암으로 만들어진 '삼전도청태종공덕비(三田渡淸太宗功德碑)', 줄여서 '삼전도비'가 세워지게 된다.' 내가 세우지 않아도 세워진다.

5. ​나사렛 후대 두고두고 통합총회7기 수치를 상징하는 표로 남을 것이다.

 '고종은 1895년 청일전쟁에서 청이 무너지자 바로 삼전도비를 파묻었고, 일제가 이를 다시 복구했으나 이번에는 1956년 대한민국 제1공화국 당시 문교부에서 치욕의 상징이라며 또 파묻었다. 1963년 이걸 또 꺼내서 다시 훼손하지 못하게 사적으로 지정했는데 이번에는 2007년 2월 3일 30대 후반의 한 남자가 서울 한복판에 국가적 치욕이 버젓이 서 있는 걸 볼 수 없다며 페인트로 훼손을 가했다.'

부끄러워 파묻고,​ 또 파묻고, 페인트로 지우려해도 훼손되지 않는!!!

​하지만 비록 치욕의 역사라고 해도 역사는 역사라는 것은 잊지 말아야 한다.

​역사는 왜곡할 수 없고, 이를 통해 후세가 교훈을 얻을 수 있다면,

​어찌되었던 삼전도의 굴욕을 겪었지만 조선이 멸망하지는 않았다.에 소망을 둔다.

2019년 8월17일

부르심교회 김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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